사업 개요 및 배경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안전관리 강화, 탄소중립 전환 등 다양한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기업이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업 중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일반형, 중대재해예방, 탄소중립, 재기컨설팅 등 유형별로 특화된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경영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산업 전반의 혁신 역량을 높일 수 있다.
과제 목표본 과제의 목표는 중소 제조기업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제품 제작 기술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수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수행한 후, 기업 맞춤형 시제품 제작(디자인 목업, 제품 형상 구현 등)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안전설비 개발 또는 개선 활동을 촉진한다.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바우처가 지원되며,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40~85%의 정부지원비율이 적용된다. 최종적으로 기업의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사고 예방 솔루션 개발을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제 내용본 과제는 제조업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제품 제작 중심의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필수 컨설팅 이후 실제 제품 개발에 필요한 시각화, 구현, 검증 단계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바우처 방식의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필수 컨설팅 수행
-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정부지원금 기준 최소 1천만 원 이상 사용해야 하며, 이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기술지원 방향을 설정한다.
- 안전관리 체계 점검, 위험요소 분석, 개선 필요 기술요구사항 도출 등을 수행한다.
2. 기술지원 프로그램 선택(시제품 제작)
- 컨설팅 이후 선택형 프로그램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가능.
- 디자인 목업, 3D 형상 구현, 구조 설계 등 제품 초기 형태 구현을 위한 기술지원 제공.
- 현장 안전설비 또는 안전보조장치 개발이 필요한 기업에 적합.
3. 바우처 지원 방식 및 조건
- 총 지원한도는 기업당 정부지원금 기준 5천만 원 이내.
- 매출구간에 따라 40~85% 정부지원비율 차등 적용.
- 모든 바우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용하며, 부가세는 기업 부담.
4. 추진 및 사용기간
- 사업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 말까지.
- 결과물 제출 또한 2025년 9월 말까지 완료해야 함.
이 과제를 통해 기업은 안전설비 개발 속도를 높이고, 비용 부담을 줄이며, 중대재해 예방에 필요한 실질적 기술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