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 모집공고
본 과제는 공공·정책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과 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을 지원한다. AI 기술 역량을 보유한 창업 10년 이내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를 거쳐 본선 진출 시 2천만원 개발·실증 자금과 인프라를 제공받는다. 특히 공공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나 기업 성장 예측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에게 적합하다.
AI+ OpenData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현장 데이터를 개방해 혁신적인 AI 기반 솔루션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정보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데이터 기반 업무 고도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는 과제별 실증 중심 평가와 후속 계약 연계를 특징으로 하며, AI 기술 역량을 갖춘 창업 10년 이내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공·민간 협업 기반의 AI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제의 목표는 SIMS 기반 기업정보, 정책정보, 지원이력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기업별로 최적의 지원사업을 추천하고, 지원 여부에 따른 매출·고용 성장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데이터 전처리와 특징 추출, 정책 매칭 알고리즘 설계, 효과 분석 모델링 단계를 포함하며, 실증 과정에서 실제 정책 데이터에 대한 정확도와 활용성을 검증한다. 최종적으로 정책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는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성과 목표이다.
본 과제는 공공데이터 기반 AI 예측·분석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며, 데이터 활용 설계부터 모델 개발·실증까지 단계적으로 수행된다. 1. 데이터 기반 정책 매칭 설계 - SIMS 기업정보, 정책이력, 지원정보 등 핵심 공공데이터 구조 분석 - 기업 특성에 따른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피처 설계 - 외부 데이터 추가 활용 시 적정성 검증 체계 마련 2. AI 기반 추천·예측 모델 개발 - 기업별 정책 추천 알고리즘 개발(클러스터링·유사도 기반 또는 ML 추천 모델) - 지원사업 참여 여부에 따른 매출·고용 등 성과지표 변화 예측 모델 구축 - 모델 정확도·적합도 향상을 위한 반복 학습 및 고도화 3. 실증 및 평가 대응 - 본선 단계에서 실증 환경에서의 기술 시연 및 사용자 체험 응답 수집 - 공공기관 업무 흐름에 적합한 적용 시나리오 설계 - 모델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 유지 관리 방안 제시 4. 지원 내용 및 혜택 - 서류평가를 통해 5개사가 본선 진출하며, 각 기업은 개발·실증 자금 2천만원과 GPU 등 AI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 본선평가(모델 검증, 발표평가, 사용자 체험평가)를 통해 최종 1개사를 선정하며, 우승 시 기관과 후속 계약 체결 기회가 제공된다. 이 과제는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 기업 성장 분석 솔루션, AI 기반 추천·예측 모델을 보유하거나 개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에게 특히 적합하다.
과제별 서류평가를 통해 5개사를 선발하고, 본선 진출 기업에게 개발·실증 자금 2천만원 및 AI 인프라를 제공. 최종 우승기업은 과제별 1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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