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및 배경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온라인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준비–실전–도약 단계별 맞춤 지원과 디지털 커머스 기반 인프라 제공을 통해 교육, 상품 개선, 콘텐츠, 마케팅,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 전반의 온라인 시장 접근성과 매출 기반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과제 목표본 과제는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운영에 필요한 기본·실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e-러닝을 통한 기초 학습, 대학 기반 실습교육, 현장 방문 1:1 코칭, 플랫폼사 협업 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실무 중심 지원을 제공한다. 단계별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 이해, 스토어 운영 역량, 마케팅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여 소상공인이 온라인 채널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제 내용본 과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실습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4만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 경로를 제공하며, 참여 소상공인의 수준에 맞춘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진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e-러닝 교육(34,000명)
- 디지털 기술 이해, 홍보·마케팅 기초, 쇼핑몰 활용법, 온라인 스토어 운영, 라이브커머스 등 업종별·수준별 온라인 학습 제공
- ‘소상공인 지식배움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
2. 대학 전문(실습)교육(2,000명)
- 디지털 특성화 대학 기반의 실습 중심 교육
- 실제 온라인 판매 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커리큘럼 운영
3. 현장방문형 1:1 코칭(1,000명)
- 디지털 전환지원센터(DT)의 디지털튜터가 사업장을 방문해 맞춤형 코칭 제공
- 스토어 진단, 콘텐츠 보완, 마케팅 전략 수립 등 개별 문제 해결 중심 지원
4. 플랫폼사 협업교육(3,000명)
-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사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교육 및 컨설팅 제공
- 플랫폼 입점 전략, 운영 가이드, 성공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
전체 프로그램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교육은 중복 제한 대상이 아니므로 다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과 병행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 시장 진출을 처음 준비하는 소상공인부터 실전 역량을 보완하려는 사업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원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