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영 연구실
의과대학
허기영
허기영 연구실은 법의학을 중심으로 임상 및 병리학적 지식을 융합하여 사망 원인 규명, 신원 확인, 법적 분쟁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부검, 검안, 사망 현장 조사 등 다양한 법의학적 기법을 활용하여 자연사, 사고사, 자살, 타살 등 다양한 사망 유형의 원인과 경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공정한 법 집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사인 조사 제도의 비교 연구, 검안과 부검 진단의 차이 분석, 익사에서의 규조류 검사 신뢰도 향상, 급성 심장사 및 급사 증후군의 병리적 진단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법의학적 진단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법치의학적 개인식별, 치아 및 골조직을 이용한 신원 확인, 독성학적 분석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통해 법의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신경병리학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뇌은행 구축 및 뇌조직 기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검을 통한 임상-병리-영상의학적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국내 신경퇴행성 질환의 특성과 병리적 특징을 심층적으로 연구합니다. 알츠하이머병, 전두측두엽치매, 다계통위축증, 진행성 핵상마비, 피질기저핵변성 등 다양한 신경질환의 부검 증례를 분석하여, 질환별 병리 소견, 단백질 병리, 뇌 내 금속 축적, MRI 영상과의 연관성 등을 규명합니다.
이와 더불어, 뇌척수액 및 혈액 내 바이오마커 연구, 신경계 질환의 진단 정확도 향상, 법의학적 사망 원인 규명, 치매 등 사회적 부담이 큰 질환의 예방 및 관리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근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법의학 교육 및 임상 현장 적용을 위한 표준화된 지침서 발간, 교육과정 개발, 법의학적 진단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법의학과 신경병리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허기영 연구실은 법의학의 학문적 발전뿐만 아니라, 실제 사회적 문제 해결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법의학과 신경병리학의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실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법의학의 임상 적용과 사인 규명
법의학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의학적,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사인 규명 및 법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학문입니다. 본 연구실은 부검, 검안, 사망 현장 조사 등 다양한 법의학적 기법을 활용하여 자연사, 사고사, 자살, 타살 등 다양한 사망 유형의 원인과 경위를 과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공정한 법 집행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사인 조사 제도의 비교 연구, 검안과 부검 진단의 차이 분석, 익사에서의 규조류 검사 신뢰도 향상, 급성 심장사 및 급사 증후군의 병리적 진단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법의학적 진단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법치의학적 개인식별, 치아 및 골조직을 이용한 신원 확인, 독성학적 분석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통해 법의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단순히 사망 원인 규명에 그치지 않고, 의료사고, 아동학대, 급성 중독, 산업재해 등 사회적 이슈와 연계된 법의학적 문제 해결에도 적용됩니다. 연구실은 법의학 교육 및 임상 현장 적용을 위한 표준화된 지침서 발간, 교육과정 개발, 법의학적 진단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법의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신경병리학 및 신경퇴행성 질환의 법의학적 연구
본 연구실은 신경병리학적 접근을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과 급사, 치매,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 다양한 뇌질환의 병리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뇌은행 구축 및 뇌조직 기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검을 통한 임상-병리-영상의학적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국내 신경퇴행성 질환의 특성과 병리적 특징을 심층적으로 연구합니다.
알츠하이머병, 전두측두엽치매, 다계통위축증, 진행성 핵상마비, 피질기저핵변성 등 다양한 신경질환의 부검 증례를 분석하여, 질환별 병리 소견, 단백질 병리(예: TDP-43, tau, α-synuclein), 뇌 내 금속 축적, MRI 영상과의 연관성 등을 규명합니다. 또한, 뇌척수액 및 혈액 내 바이오마커(예: N-cadherin, TIMP-3, progranulin) 연구를 통해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신경계 질환의 진단 정확도 향상뿐만 아니라, 법의학적 사망 원인 규명, 치매 등 사회적 부담이 큰 질환의 예방 및 관리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근거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신경병리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법의학 교육 및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법과 표준화된 부검 절차를 개발하여, 국내 신경병리학 및 법의학의 융합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1
Impact of Neoadjuvant Chemotherapy (NAC) on Biomarker Expression in Breast Cancer
Lee, So Jeong, 허기영, 이창훈, 김지연, 최경운, 이정희, 신동훈, 김경빈, 이현정, 황청수, 이수지, 김아롱
MEDICINA-LITHUANIA, 2024
2
Neuropsychological, neuroimaging and autopsy findings of butane encephalopathy
허기영, 성석, 최경운, 김은주, 이영민, 신진홍, 고준경, 이재혁, 이명준, 안재우, 박경준, 정나연, 황청수, 윤진아, 윤제섭
BMC NEUROLOGY, 2023
3
Tumor budding as a predictor of disease-free survival in patients with cholangiocarcinoma
허기영, 이창훈, 최경운, 김경빈, 안지현, 김아롱, 이수지, 이유리, 권순욱
PATHOLOGY & ONCOLOGY RESEARCH, 2023
1
2013 청장년급사증후군에서 유전자 변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