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 연구실은 압력용기 및 배관의 건전성 평가, 파괴역학, 나노소재 응용, 그리고 첨단 융합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원자력, 석유화학, 플랜트 등 국가 주요 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 건전성 평가 기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한요소해석, 확률론적 손상역학,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해석 및 평가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운전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결함 시나리오에 대한 구조 건전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등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연구를 통해, 투명 전극, 전자파 차폐, 발열체, 센서 등 다양한 첨단 소재 및 소자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나노소재의 우수한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첨단 공정 기술과 품질 관리, 결함 분석 등도 함께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실용화 및 산업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개발 역시 연구실의 중요한 축입니다. IoT 센서 모듈, 동작 인식 시스템, 스마트 홈 헬스케어 플랫폼 등 다양한 융합형 스마트 디바이스를 설계 및 구현하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IC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 산업 및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다수의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논문 발표, 산학협력 프로젝트, 기술이전 등 실용화와 산업화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와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실은 구조 건전성 평가, 나노소재 및 융합기술, 스마트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와 사회의 안전, 산업 발전, 그리고 미래 신기술 창출에 기여하는 연구실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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