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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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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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Impact of moderate-to-late preterm birth on neurodevelopmental outcomes in young children: Results from retrospective longitudinal follow-up with nationally representative data
Sang Mi Lee, Yuri Han, Min Kyung Lim, Hun Jae Lee
IF 2.9 (2023)
PLoS ONE
본 연구는 국가적으로 대표성을 갖는 대규모 인구자료를 바탕으로, 중등도-후기 미숙아(moderate-to-late preterm, MLPT) 출생이 영유아기 소아에서 신경발달장애(neurodevelopmental impairments, NIs)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초미숙아(very preterm, VPT) 및 만삭아(full-term, FT) 출생과의 관련성 비교를 통해 조사하였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 영유아 건강검진 프로그램(Korean National Health Screening Program for Infants and Children, NHSPIC)에 참여한 738,73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71개월 동안 후향적 추적조사를 수행하였다. NHSPIC와 한국의 의료 청구(claim) 정보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출생연도, 성별, 분만 형태, 출생체중, 성장 이상, 재태기간, 수유력, 산모 연령, NIs, 다태임신, 조기 진통, 조기 양막 파수(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PROM),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임신 중 흡연 및 사회경제적 상태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최종 분석에 포함하였다. Cox 비례위험모형을 적용하여 재태기간이 NI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모든 변수를 적절히 보정하였다. 전체적으로 VPT 및 MLPT 출생의 비율은 각각 0.9%와 3.8%로 확인되었다. NI 발생률은 VPT 아동에서 가장 높았으며(34.7%), 그 다음으로 MLPT(23.9%) 및 FT(18.2%) 아동 순이었다. VPT(HR, 1.45; 95% 신뢰구간[CI], 1.03~2.05) 및 MLPT(HR, 1.21; 95% CI, 1.04~1.41) 출생 모두 NI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저체중, PROM, 임신 중 흡연 역시 NI 위험 증가와 연관되었으며, 더 긴 수유 기간과 더 높은 사회경제적 상태는 위험 감소와 연관되었다. VPT 및 MLPT 아동 모두에 대해 NIs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294435
Medicine
Hazard ratio
Breastfeeding
Low birth weight
Gestational age
Birth weight
Obstetrics
Gestational diabetes
Pregnancy
Pedia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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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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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Area Specific Gap in Current Male Smoking and Factors Associated with a Secondary Data Analysis Based on a Socio-Ecological Model
Soo Kyung Jeong, Gye Ae Kim, Min Kyung Lim, Youn Hee Kim, Cho Hee Choi, Sang Mi Lee, Hun Jae Le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Research on Nicotine and Tobacco
흡연 유병률과 그에 따른 건강 부담의 격차는 전 세계 공중보건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로 꼽혀 왔다. 이러한 문제는 대한민국에도 해당되는데, 현재 남성 흡연율은 비교적 높은 수준이지만 지역에 따라 유의하게 달라진다. 본 연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흡연율에서의 지역별 격차와 잠재적으로 관련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지역 특이적 공백을 조사하였다. 방법: 남성의 현재 흡연율과 255개 지리적 구역을 포괄하는 37개의 추가 통계를 파악하기 위해, 국가 건강조사에서의 2차 자료 및 질병관리청, 통계청, 행정안전부가 제공한 통계를 분석하였다. 상관 및 다중회귀분석을 사회-생태학적 모형의 다수준 접근을 사용하여 잠재 요인과 현재 흡연율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수행하였다. 또한 통계적 지리정보 서비스를 실시하여 이들의 지역 분포를 비교하였다.
https://doi.org/10.25055/jksrnt.2022.13.1.20
Current (fluid)
Ecology
Environmental science
Geography
Biology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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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Factors Associated with the 30-Day and 1-Year Smoking Abstinence of Women in Korea: The Effect of Nicotine Dependency, Self-Efficacy, and Mental Illness
Bo-Yoon Jeong, Min Kyung Lim, Sang-Hwa Shin, Yuri Han, Jin‐Kyoung Oh, Hun Jae Lee
IF 4.614 (2021)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지난 50년간의 담배 통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흡연율을 낮추는 데는 성공했으나, 금연 성공에 기여하는 요인에 대한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다. 또한 여성의 흡연 관련 사망률도 감소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의 Quitline 프로그램에 등록한 여성 흡연자에서 사회인구학적 특성, 흡연 관련 행태, 정신질환, 그리고 금연을 특성화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Quitline 프로그램 등록 이후 30일 및 1년의 성공적 금연과 관련된 요인을 조사하였다. 최종 분석에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의 성인 여성 Quitline 이용자 3,360명이 포함되었으며, 한국의 Quitline 프로그램에 등록할 때 연령, 교육 수준, 결혼 상태, 체질량지수, 월별 음주 빈도, 니코틴 의존도, 금연 자기효능감, 금연 지지자의 유무, 정신건강 병력에 관한 정보가 수집되었다. 이들의 금연 결과는 2019년 말까지 1년 추적조사를 통해 확인하였다.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여 30일 및 1년 추적조사 시점의 금연과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은 니코틴 의존도가 낮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그리고 금연 지지자가 존재할수록 30일 및 1년 추적조사에서 금연의 가능성이 향상됨을 보여주었다. 반면 정신건강 질환이 있는 이용자는 금연 성공 가능성이 더 낮았다. 흡연을 끊기로 결정한 여성에서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도입하는 것은 금연 시도를 더 많이 유도하고 여성 흡연자에서 금연 성공률을 더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https://doi.org/10.3390/ijerph182111171
Smoking cessation
Quitline
Medicine
Nicotine replacement therapy
Abstinence
Marital status
Logistic regression
Demography
Mental health
Body mass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