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제3차 유행 이후 2021년 2월 중순경, 한국 인구의 약 0.16%가 확진되었으며, 이는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로 보였다. 그러나 무증상 전파는 COVID-19 감시를 어렵게 한다. 따라서 한국의 강력한 차단 전략의 효과를 이해하기 위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2(SARS-CoV-2) 감염에 대한 지역사회 기반 혈청조사(serosurvey)를 수행하였다. 방법: 2021년 1월 30일부터 3월 3일까지 265개 의료기관(서울 265곳, 경기도 346곳, 인천 57곳)에서 잔여 혈청 5,002건을 수집하였다. 상급(3차) 기관에서의 60건은 제외하였다. 표본의 채취가 이루어진 의료기관의 주소를 기준으로 하위 지역을 정의하였다. 선별검사에는 Elecsys Anti-SARS-CoV-2를 사용하였으며, 양성 여부는 SARS-CoV-2 sVNT Kit로 확인하였다. 유병률은 표본가중치와, 95% 신뢰구간을 갖는 이항비율에 대한 Wilson score interval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결과: 4,942건의 검체 중 선별검사와 확인검사에서 각각 32건과 25건이 COVID-19 양성이었다. SARS-CoV-2 항체의 전체 조(粗) 유병률은 0.51%였다. 인구보정 전체 유병률은 여성에서 0.55%, 남성에서 0.38%였다. 지역별 추정치는 경기도 0.67%, 서울 0.30%였으며, 인천에서는 양성 사례가 검출되지 않았다. 결론: 2021년 초 기준으로 한국에서의 미탐지 감염의 비율은 낮게 유지되었다. 따라서 광범위한 선제적 검사와 철저한 추적을 결합한 감염관리 전략은 COVID-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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