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헬스 모니터링, 인공 센싱 피부 등 신체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의료 전자소자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선 유연하고 늘어날 수 있는 기판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탄성체 (Elastomer)를 기판 소재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탄성체는 포아송비가 매우 크기 때문에 곡면으로 이루어진 사람의 몸에 부착 시 변형 중 발생하는 수축으로 인해 신체로부터 박리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스펀지 구조의 기공을 생성하는 프레임인 Porogen (설탕, 미원, 에리스리톨) 재료를 변수로 두어 PDMS sponge를 제작하여 포아송비를 보다 낮은 값으로 제어하였다. 각 재료의 PDMS Sponge의 기공을 분석하고 인장시험을 실행한 결과, 포아송비는 미원은 0.139, 설탕은 0.161, 에리스리톨은 0.246으로 제어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근거로, 본 연구는 최적의 Porogen 재료를 선정하여 탄성체를 스펀지 구조로 만드는 것으로 탄성체 기판의 포아송비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음을 제안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