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역량 개발 현황을 분석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지원 직업역량 개발 사업에 초점을 두어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있다. 연구설계/방법/접근 본 연구는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 및 HRD-Net과 같은 정량 데이터를 분석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역량 개발, 훈련 성과 및 한계의 현황과 문제를 파악하였다. 연구진은 고용노동부의 실업자 대상 훈련에 참여한 여성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연령 및 학력 배경별로 경력단절 여성이 경력단절 경험이 없는 여성과 비교하여 훈련 성과가 어떠한지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다양한 경력 유형을 가진 경력단절 여성의 요구를 충족시키기는 쉽지 않았다. 경력단절을 겪은 여성이 직면하는 노동시장 구조적 한계를 해결해야 하며, 재취업의 ‘연착륙(soft landing)’을 위한 정책 지원을 한층 더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이러한 발견에 기초하여 저자들은 창업 지원 서비스를 포함하여 다양한 수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직업역량 개발 사업을 보다 선제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독창성/가치 본 연구는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 및 HRD-Net 등 정량 데이터에 연계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훈련 현황과 그 훈련 결과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구결과는 훈련 참여자의 인식 수준을 넘어 노동시장에 대한 가치와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의 경쟁력을 식별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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