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본 연구는 프리셉터와의 교환관계가 신규 간호사의 자기효능감, 회복탄력성,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자료는 8주간의 프리셉터십 후 City S 소재 한 병원에서 신규 간호사 12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수집하였다. 자료는 t-test, 일원분산분석, 피어슨 상관계수 분석, 선형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신규 간호사와 프리셉터 간의 교환관계는 자기효능감(p=.024), 회복탄력성(p=.003), 직무만족(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신규 간호사와 프리셉터 간의 관계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B=0.281, p=.024), 회복탄력성(B=0.304, p=.003), 직무만족(B=0.507, p<.001)도 높았다. 결론 본 연구 결과, 신규 간호사와 프리셉터 간의 관계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 회복탄력성, 직무만족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신규 간호사에게 교육자뿐만 아니라 역할모델, 정서적 지지자,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프리셉터에게 교육과 자기개발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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