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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용수 1
·2023
Resilience of family caregivers of PwD in Korea: A scoping review
Hyun‐Ju Seo, Song‐I Park, Yumi Choi, Min‐Jung Choi, Ilhan Choo, Jeong Hwan Park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초록

요약 배경 가족 돌봄제공자는 한국에서 치매 환자의 비공식(비공식 돌봄자) 돌봄 수행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삶의 여정이 지속되는 동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범위검토(scoping review)의 목적은 치매 환자(PwD)를 돌보는 가족 돌봄제공자의 회복탄력성(resilience)에 관하여 연구 이론, 측정 도구, 관련 요인(correlates), 중재, 그리고 결과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방법 본 범위검토는 Arksey와 O'Malley의 범위검토 프레임워크 및 Joanna Briggs Institute의 범위검토 매뉴얼에 따라 수행되었다. Ovid-MEDLINE, Ovid-EMBASE, PsycINFO, CINAHL 및 한국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통제어(controlled vocabulary)와 서술어(text words)를 사용하여 검색하였다. 두 명의 검토 저자가 독립적으로 관련 연구를 선별하고 선택하였다. 결과 다중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통해 2000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발표된 18편의 연구가 확인되었다. 대부분의 연구(72.2%)는 수정 McCubbin 및 McCubbin의 가족 스트레스, 적응, 적응모델(Family stress, adjustment, and adaptation model)과 Walsh의 가족 회복탄력성 모델(Family resilience model)과 같은 이론적 틀을 사용하였다. 치매 환자 가족 돌봄제공자의 회복탄력성을 측정하기 위해 8개의 측정 도구가 적용되었다. 그러나 사용된 모든 도구는 치매 환자 가족 돌봄제공자에 대해 한국어 맥락에서의 문화 간 적응(cross-cultural adaptation)과 구성 타당도(construct validation)를 수행하지 않았다. 또한 일부 연구(18편 중 4편)는 가족 및 지역사회 수준보다는 개인 수준에 초점을 둔 회복탄력성 도구를 사용하였다. 결론 본 범위검토 결과는 한국의 문화 및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여 문화 간 적응 및 타당성이 검증된 도구를 사용해 가족 회복탄력성을 측정하기 위한 보다 엄격한 연구가 필요하며, 치매 환자 가족 돌봄제공자를 위한 안내된 이론(guided theory)을 검증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본 범위검토에서 확인된 관련 요인을 고려한 가족 회복탄력성 강화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를 개발하고 실행하여 가족 돌봄제공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지속되는 고통(persistent distress)과 함께 대처(coping) 및 적응(adaptation)을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PsycINFOCINAHLPsychologyContext (archaeology)Psychological resilienceFamily resilienceDementiaAdaptation (eye)Family caregiversSocial support
타입
Review
IF / 인용수
13 / 1
게재 연도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