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소개
이 과제는 산업 현장에서 버려지는 다양한 종류의 뜨거운 열(폐열)을 다시 모아서 전기로 바꾸는 기술인 '열전발전 시스템'을 만들고,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수요기업에 설치될 실증 설비의 모델링 장비를 제작하고 테스트하며, 이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대창 및 ㈜한성을 위한 강제대류식 축열장비 열전발전 설비 모델링과 ㈜포스코광양을 위한 복사 및 자연대류식 열전발전 설비 모델링임. 또한, 열전 발전용 컨버터 제작, 열원 특성에 따른 부식 특성 연구, 그리고 모델 설비 제작을 위한 시뮬레이션 수행을 포함함. 기대 효과는 열효율 개선을 통해 고가의 열전소자 수량을 줄이거나 고출력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임. 내구성 예측 및 개선으로 투자 대비 수익을 향상시키고, 열전모듈 모니터링 기술 개발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및 열전발전의 상용화를 실현함. 사회적으로는 폐열의 전기에너지 전환을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고 지구 온난화 감소에 기여함. 경제적으로는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선진 기술 수출을 통한 외화 획득 효과가 예상됨.
협동수행기관명
삼성중공업(주), 아이스파이프(주), 엘지이노텍(주)
공동/위탁수행기관명
인하대학, (주)대창, 한국과학기술원, (재)대구경북과학기술원, (주)한성, 이박스(주), (주)포스코
과제 수행기간
2021.05.01 ~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