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수출보험ㆍ보증료 지원사업 수정 공고
이 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해 수출 과정의 위험과 금융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둔다. 모바일 기반의 ‘수출신용보증(다이렉트-선적전)’ 이용 시 업체당 연 300만~800만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하며,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12월까지 운영되며, 수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제조·유통·무역 기업에 적합하다.
서울특별시는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금 미회수, 환위험, 금융 부담 등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보증 상품 확대와 함께 수출기업의 위험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안정적 수출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에 본점을 둔 수출 중소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모바일 기반 다이렉트 보증상품 활용 촉진이 주요 특징이다.
본 과제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는 ‘수출신용보증(다이렉트-선적전)’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보증료 부담을 낮춰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수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업당 연간 300만원(특례 800만원) 한도로 보증료를 지원하며, 디지털 기반 비대면 절차를 통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 활용 부담을 줄이고, 보증제도 이용률 확대를 통한 안정적 수출활동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
이 과제는 서울 소재 수출 중소기업이 모바일 기반 보증상품을 활용해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300만~800만원까지 연간 지원이 가능하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대상 및 조건 -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 - 전년도 수출 실적 5천만 달러 이하 기업 - 모바일 기반 ‘수출신용보증(다이렉트-선적전)’ 이용 기업 - 사업 개시 전 발생한 보험·보증료도 2026년 4월 30일까지 신청 시 소급지원 가능 2. 지원 규모 및 방식 - 일반 기업: 연간 최대 300만원 보증료 지원 - 중동·북아프리카 21개국 수출 기업: 연간 최대 800만원 -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지원 중단 또는 한도 초과 시 이후 보증료는 기업 부담 3. 신청 방법 및 절차 -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ON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 - 신청서류 제출 후 심사 및 지원 - 필요 서류: 사업자등록증, 수출실적 증명서, 원화계좌 사본, 정보제공 동의서 등 4. 기대 효과 - 모바일 기반 비대면 보증 이용 확대 - 대금 미회수 등 수출 리스크 감소 -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 및 수출 경쟁력 강화 이 과제는 수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제조·유통·무역 기업에게 특히 유용하며, 디지털 기반 보증서비스를 활용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수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대상: 서울 소재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지원기간: 공고일~2026년 12월(예산 소진 시). 지원한도: 연 3백만원(특례 연 8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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