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국-제25호) 2026년 건설 전주기 안전혁신 기술개발 사업 시행 공고
본 과제는 교량·터널 등 도로시설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점검·진단, 예측,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5년간의 R&D 프로젝트입니다. 비파괴검사, 멀티모달 AI 분석, 자동 보고서 생성 등 현장 업무 효율화를 돕는 기술 개발이 핵심이며, 실증 가능한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 대상입니다.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되며, 실증 결과를 통해 현장 적용성과 제도화 가능성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건설 전주기 안전혁신 기술개발 사업은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점검·진단, 측량, 지하안전 조사·분석 기술을 개발하는 국가 R&D 프로그램입니다. 노후 인프라 증가, 지하안전 문제 심화, 숙련 인력 감소 등 사회적 변화로 인해 AI·자동화 기반의 정밀 안전관리 기술 수요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공모는 스마트 점검·진단 성능평가체계 구축과 AI 기반 지하안전 조사·예측기술 개발을 중점 지원하며,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실증 중심 R&D를 요구합니다. 사업은 기술 상용화와 제도화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의 혁신적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제는 교량과 터널을 중심으로 시설물 손상·위험을 고도화된 방식으로 진단하고, 미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안전강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파괴검사 기술 고도화,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손상 분석 AI, 자동 보고서 생성 및 유지관리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등 실질적인 현장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 요인과 노후화 문제에 대응하는 선제적 예측 기술을 개발해 공용 중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실증 기반의 기술 검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본 과제는 도로시설물의 안전 문제를 AI 기반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술을 연구·실증하는 종합 R&D 프로그램입니다. 교량·터널 등 주요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손상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1. 손상·위험 점검진단 고도화 분야 - 다양한 손상 유형을 고려한 고신뢰도 비파괴검사 기술을 개발합니다. - 영상, 센서, 구조 데이터 등 다중 데이터를 통합해 멀티모달 AI 기반 손상 분석 모델을 구축합니다. - 지반침하, 균열, 박락 등 주요 결함을 자동 인식·분류하는 알고리즘 개발을 포함합니다. 2. 업무 효율성 향상 분야 - 점검 결과를 기반으로 자동 손상평가 및 미래 예측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점검보고서 자동 생성, DB 구축, 유지관리 의사결정 자동화 등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기능을 개발합니다. - 실증 대상 시설의 데이터를 활용해 시스템 성능을 검증하고 표준화 방안을 도출합니다. 3. 선제적 대응 기술 개발 분야 - 집중호우, 폭설, 태풍 등 기후 요인을 반영한 위험 예측 모델을 개발합니다. - 노후화된 시설물, 특히 교량 바닥판 등 취약 부위의 안전 강화 기술을 연구합니다. - 공용 중 시설에서도 적용 가능한 현장 맞춤형 개량 기술을 개발해 실증합니다. 4. 실증 및 확산 기반 구축 - 산·학·연·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실증 가능한 대상 시설을 확보하고 현장 검증을 수행합니다. - 성능평가 기준 및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정립해 향후 제도화 및 기술 확산 기반을 마련합니다. 본 과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점검·진단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예측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임무강화형 (국토교통부 건설 전주기 안전혁신 기술개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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