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농식품 분야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모집 공고
본 과제는 농촌 인프라와 생활서비스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응용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단독 또는 컨소시엄)이며 TRL 5~8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총 25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국고 70%, 자부담 30% 매칭 방식으로 인건비·장비·재료·용역·홍보 등을 지원한다. 농촌 교통, 생활지원 등 실사용 환경 중심의 상용화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고 싶은 기업에 적합하다.
이 사업은 농식품 분야의 AI 융합 확산을 가속화하고 농촌 지역의 디지털 전환(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술성숙도와 상용화 준비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해 단기간 내 시장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올해 공모는 농촌 교통, 생활지원 등 농촌 인프라 기반의 실증·상용화를 강조하며, 중소기업 단독 또는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빠르게 시장에 공급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설계되었다.
본 과제는 농촌 인프라와 생활서비스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응용제품을 신속하게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기업은 제품·서비스의 TRL 및 상용화 성숙도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예비 실증, 공급체계 구축, 시장진입 전략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기업당 최소 1건 이상의 상용화 성과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산 활동 1건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이를 통해 농촌지역의 생활 편의 향상과 지역 서비스산업 혁신을 촉진한다.
본 과제는 농촌 인프라 중심의 생활서비스 분야에서 AI 응용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상용화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제품 개발 이후 실제 도입·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기술 검증, 사업모델 정교화, 시장 확장 준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상용화 준비 지원 - TRL 5~8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실증 기반 확보 지원 - PoC·파일럿 판매·시험운영 등 상용화 성숙도 증빙 제출 필요 - 농촌 교통모델, 생활지원 등 적용 분야별 사용자 검증 및 기술 고도화 2. 사업화 실행 지원 - 국고 70%, 자부담 30% 매칭(현금 10% 이상) 구조로 인건비, 장비, 재료비, 용역, 홍보 등을 지원 - 컨소시엄 참여 시 기업·기관 간 역할 분담 가능(중소기업 주관 필수) - 자기부담금 우선 집행 원칙 및 참여기업의 집행 가능 비목 제한(인건비·수수료·재료비·여비) 3. 시장진입 및 확산 지원 - 수요처 확보 시 발표평가 가점 부여 - 시장 유통채널 협상, 도입기관 연계 등 지역밀착형 서비스 확산 지원 - 상용화 성공 1건 이상과 국민체감형 확산활동 1건 이상을 필수 성과로 설정 4. 평가 및 절차 - 서류·발표평가 모두 총점 60% 이상 필요 - 기술성, 시장성, 역량, 사업 부합성 중심 평가 구조 - 협약 후 타입1은 1년 내, 타입2는 2027년 말까지 상용화 요구 이 과제는 농촌 인프라 AI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려는 기업에게 실제 실증 환경 확보부터 시장 공급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실질적 상용화 프로그램이다.
타입1(1년 내)/타입2(’27.12까지) 상용화 지원. 국고 70%/자부담 30%(현금 10% 이상). 주관 중소기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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