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이 사업은 정부 R&D 우수과제 수행 기업 또는 기술거래플랫폼을 통해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 구매 비용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총 9개월간 사업화 전담기관의 진단과 로드맵 기반 처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출 구간별로 40~60%의 보조율이 적용된다. 혁신역량 및 사업화 로드맵 평가를 통해 약 40개 내외 기업이 선정된다. 기술 기반 중소기업이 실제 매출·성과 창출을 앞당기기 위한 실질적 사업화 지원을 제공한다.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정부 R&D 성과와 공공기술 이전 성과가 실제 시장에서 매출로 이어지도록 중소기업의 사업화 활동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술 확보 후 사업화 과정에서 전문 컨설팅 및 실행 프로그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담기관의 진단·처방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술이전 기업, 정부 R&D 우수과제 수행기업 등 다양한 경로의 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포함해 사업화 연계성을 강화한 것이 올해 특징이며, 산업 분야 제한 없이 기술 기반 중소기업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술의 시장 적용성 확대와 정부 R&D 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사업의 방향이다.
본 과제의 목표는 규제혁신 R&D와 연계해 개발된 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사업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프로그램과 자금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다. 기업의 혁신역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이후 맞춤형 사업화 로드맵을 기반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실행하도록 지원한다. 사업화 전담기관의 전문 진단을 통해 기업의 기술·시장·사업모델을 종합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출 창출 가능성이 높은 사업화 활동을 집중 보완한다. 궁극적으로는 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규제혁신 R&D의 후속 시장 진출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제는 규제혁신 R&D 성과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선정 기업은 전담기관의 진단을 기반으로 자사 기술 수준과 시장 진출 전략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사업화 진단 및 맞춤형 로드맵 제공 - 전담기관이 기업의 기술역량,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 등을 종합 평가 - 평가 결과 기반으로 기업별 사업화 로드맵 수립 - 로드맵 실천을 위한 우선 과제 및 실행 순서 제안 2. 사업화 프로그램 구매 비용 지원 - 기업당 최대 1.5억원 이내 바우처 형태 지원 - 마케팅, 시제품 고도화, 인증·특허, 투자유치 준비, 파트너 발굴 등 필요 활동 구매 가능 - 매출 규모에 따라 40~60% 정부지원, 기업부담 일부는 현물 납부 가능 3. 단계별 평가 및 선정 절차 - 기술이전 사실 또는 우수과제 여부 등 요건 검토 후 서면(혁신역량) 평가 진행 -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대면(사업화 로드맵) 평가 실시 - 최종 점수 60점 이상 중 상위 순으로 40개사 내외 선정 4. 사업 운영 및 관리 체계 - 전담기관·집행기관·기업 간 3자 협약 체결 후 사업화 프로그램 집행 - 2026년 4월~12월 내 서비스 구매 및 집행 - 전담기관이 사업화 진행 상황 점검 및 필요 시 추가 처방 수행 이 과제는 규제혁신 R&D 성과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특화 트랙으로, 기술을 확보했지만 사업화 실행 단계가 부족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실행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