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제2차 시행계획 공고
본 과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천한 기술기반 유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 원, 1년 6개월의 연구개발 지원을 제공하여 혁신 아이디어를 기술제품으로 구현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정부는 연구개발비의 75%까지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전문기관의 사업화 프로그램도 연계하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수 있다. 유흥·사행업 제외 등 명확한 제한이 있어 기술개발 기반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적합하다. 신청은 2026년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IRIS에서 진행된다.
본 사업은 유망 소상공인과 기술기반 초기 창업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연결하여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추천을 받은 생활기반·기업가형 소상공인을 핵심 대상으로 하며, 기술개발 역량이 부족한 기업에게 전략적 R&D 기회를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6년 공모는 사업화 프로그램을 필수 연계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이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시장 창출을 촉진하고자 한다.
이 과제의 목표는 추천 소상공인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질적 기술개발 성과로 연결하여 신제품·신서비스 출시와 신시장 개척을 가능하게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기업의 기술 구현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핵심 기능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연구 단계를 설정한다. 개발 결과는 사업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장 적용성을 높이며, 최종적으로 기술 자립도 향상과 매출 성장 기반 확보를 목표로 한다. 기술성, 사업성, 수행역량, 파급효과가 균형 있게 반영된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과제는 소상공인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실현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연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선정된 기업은 자유공모 방식으로 제안한 기술개발 과제를 1년 6개월간 수행하며, 정부는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기관이 지정한 사업화 지원기관을 통해 시장 진출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연구개발 지원 - 자유공모 방식으로 기술개발 아이템 제안 가능 - 개발기간 최대 18개월, 정부지원금 최대 2억 원(총 연구개발비의 75% 이내) - 기업은 최소 25%의 부담금을 마련해야 하며, 그중 10% 이상은 현금 부담 - 대학·연구기관은 위탁연구 수행으로 참여 가능 2.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 - 과제당 200만 원의 외부전문기술 활용비를 필수 편성하여 사업화 특화 프로그램 수행 - 전문가 컨설팅, 시장검증, 유통채널 연계 등 사업화 중심 지원 제공 3. 평가 및 선정 절차 - 신청 기업 추천 → IRIS 접수 → 자격검토 → 서면평가(필요 시) → 대면평가(오디션 방식) - 기술성·사업성·수행역량·파급효과 기반 점수 반영, 60점 이상 과제 중 예산 범위 내 선정 - 비수도권 가점 등 우대사항 반영, 부정행위 이력은 감점 4. 기타 조건 및 유의사항 - 유흥·향락·사행산업 관련 개발 내용 포함 시 선정 제외 - 최종평가 ‘완료’ 후 기술료는 매출 기반 경상기술료 방식으로 납부(출연금의 10% 한도) 이 과제는 기술개발이 반드시 필요한 성장형 소상공인에게 적합하며, 기술 구현부터 시장 진출까지 연결 지원을 제공해 빠른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2차 지원규모 33억원 내외, 50개 과제 내외. 개발기간 최대 1년 6개월. 과제당 정부지원연구개발비 2억 원 이내(연구개발비의 75% 이내), 기관부담연구개발비 25% 이상(기관부담 중 10% 이상 현금). 신청·접수: 2026.03.13~2026.04.03 18:00(IRIS). 협약: 2026년 6~7월(공고상), 붙임2 기준 연구개발 시작일은 2026.07.01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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