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구매연계(조달혁신)' 상반기 시행계획 공고
이 과제는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 PoC·PoM 수준의 상용화 기술개발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최대 9개월 동안 정부지원금 1억원 이내를 받을 수 있으며, 기관부담금 25% 이상이 필요합니다. 기술이전 거래예정확인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어 초기 사업화 단계 기업에게 적합합니다. 공공기술 기반 제품·서비스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빠르게 검증하고 후속 사업화로 이어질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사업은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의 실질적 시장 적용을 위해 기술이전, TRL 향상, 구매 연계 등을 포함한 전주기 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됩니다. 공공·민간의 기술수요 간 격차를 줄이고 중소기업의 시장 중심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마련된 사업으로, 중소기업이 공공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 검증과 초기 사업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올해는 PoC·PoM 중심의 1단계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에 중점을 두며, 대학·연구기관도 위탁 또는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제의 목표는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 단기간 내 기술의 실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PoC)하고 초기 제품·시스템 수준의 구현(PoM)을 완성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술의 상용화 준비도를 높이고 이후 단계의 양산·시장 진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기술사업화 흐름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핵심 연구 활동은 이전기술의 성능 검증, 목표 시장 적용성 테스트, 프로토타입 제작, 수요기관 요구사항 반영 등이며 이를 통해 공공기술의 조기 시장 진입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합니다.
이 과제는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 짧은 기간 내 상용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R&D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PoC(기술 검증)와 PoM(초기 시제품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사업화 초기 단계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과제가 구성됩니다: 1. 기술 검증(PoC) 수행 - 이전받은 공공기술의 핵심 기능과 성능을 실험·분석하여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 - 목표 시장 또는 수요처 요구조건과의 적합성 검증 2. 프로토타입 제작(PoM) -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초기 제품 또는 시스템 형태의 시제품 제작 - 공공수요처 또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의 시험·평가 3. 사업화 준비 활동 - 기술개발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개발 방향 정립 - 구매동의서 기반 수요처 요구사항 반영 및 양산 준비도 확보 - 후속 투자유치 또는 2단계 사업화 지원 연계 기반 마련 4. 지원조건 및 혜택 - 최대 9개월, 정부지원금 1억원 이내 지원(총 사업비의 75% 이내) - 기관부담금 25% 이상 필요하며 이 중 일부는 현금 부담이 필수 - 공공기술이전 거래예정확인서 보유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 본 과제는 공공기술의 조기 사업화와 시장 적합도 검증을 빠르게 수행해야 하는 중소기업에게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기술의 실질적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양산·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지원방식: 자유공모. 개발기간 최대 9개월, 지원한도 1억원(정부지원 연구개발비 75% 이내). 26년 예산 200억원, 1차 지원규모 200개 과제(표 기준). 신청자격: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후속 상용화 기술개발을 하고자 하며 ‘기술이전 거래예정확인서’를 받은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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