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기술경영촉진 신규과제(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육성형) 공고
이 과제는 대학 기술지주회사와 민간 AC를 대상으로 공공기술 기반 창업·보육·후속투자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부터 최대 57개월간 연 30억 규모의 지원이 제공되며, 기관의 기획형 창업지원 역량과 거버넌스 혁신이 핵심 요건입니다. 공공기술 발굴, 창업 기업 성장지원, 펀드 조성 등 사업화 기능을 고도화하려는 기관에 적합한 사업입니다.
기술경영촉진 사업은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대학·출연연·민간 AC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집중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최근 공공기술 기반 창업 수요 증가와 국가 차원의 전략기술 육성 기조에 따라, 올해는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와 조직 거버넌스 개편 역량을 중점 평가합니다. 산학연 기술지주회사 및 민간 AC가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공기술을 활용한 창업 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술사업화 구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 과제는 기관 소유권에 제한받지 않고 공공기술을 적극 발굴하여 창업, 보육, 후속투자, 법률·특허 서비스, IPO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단계에서는 대학 또는 민간 AC의 조직·규정 기반 거버넌스 개선과 핵심 전담인력 확보를 추진하며, 2단계에서는 전주기 창업지원 모델을 실증하고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술 기반 창업기업 성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종합전문회사를 육성하는 것을 주요 성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는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창업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춘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버넌스 개편 및 조직 정비 -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조직개편, 규정 정비 등을 통해 분절된 지원체계를 통합 - 민간 AC는 내부 의사결정 구조 고도화 및 기술기반 창업 지원 체계 재정비 - 핵심 전담인력 확보 및 역할 명확화 2. 공공기술 발굴 및 기획형 창업지원 - 보유 기술뿐 아니라 타 대학·출연연 기술까지 발굴하여 기획창업 모델 구축 - 시장성 분석, 기술검증, 초기 PMF 확보까지 전 단계 지원 3. 창업·보육 및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 보육 프로그램 제공(멘토링, 기술·비즈니스 컨설팅 등) - 후속투자 연계, 펀드 조성, 지분 투자 및 재투자 모델 구축 - 특허·법률, 인증, 글로벌 진출 등 전문 서비스 연계 4. 전주기 사업화 체계 실증 및 성과확산 - 투자 → 사업화 → 회수 → 재투자로 이어지는 순환 모델 확립 - 대학 및 민간 AC 각각의 환경에 맞춘 표준 운영모델 수립 본 과제는 2026~2030년까지 총 57개월 동안 수행되며, 연 최대 30억 원의 지원을 통해 공공기술 기반 창업기업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전문회사를 집중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6년도 지원기간: ’26.4월~’26.12월(9개월). 총 지원기간: ’26.4월~’30.12월(총 57개월 내외, 1단계 21개월+2단계 36개월). 본 유형: 2개 과제 내외(대학 1, 민간 AC 1), 과제별 연 30억원(’26년 22.5억원/9개월). 기관부담금(기관유형별 연구개발비 부담 기준) 적용. 지원단위: 주관기관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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