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우주기술실용화촉진지원사업(R&D) 신규과제 공고
이 과제는 우주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초기 기획 단계 지원사업입니다. 대학을 주관으로 구성된 우주실용화팀이 9개월간 약 1억 원의 기획·실용화 지원비를 받아 후속 R&D 단계 진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술 기반 창업을 목표로 하거나 우주 분야 진입을 희망하는 대학·출연연·기술사업화 기관에게 적합합니다. 평가 결과 우수팀은 2단계 R&D로 연계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우주기술실용화촉진지원사업(R&D)은 우주항공 분야의 공공연구성과를 실용화하고 기술 기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부터 실증·R&D까지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주 분야의 산업 경쟁력이 국가 전략으로 부상하면서 대학·출연연·기업 등이 연계된 컨소시엄 중심의 실용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해졌다는 배경에서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초기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를 고려한 지원을 강화해 기술 발굴–BM 설계–실증–R&D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올해 공모의 핵심 특징입니다. 다양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주기술의 시장 적용과 창업 촉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 과제의 목표는 우주 분야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해 후속 R&D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술의 활용 분야 분석, 시장성 및 경쟁력 진단, 실증 필요 조건 도출, 시제품 제작 구상 등 초기 기획 요소를 집중적으로 수행합니다. 또한 팀 구성 역량과 사업화 추진체계 구축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2단계 R&D 연계를 위한 근거자료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과제는 우주실용화팀을 중심으로 기술의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사업화 기반을 다지는 기획 과정을 집중 지원합니다. 주관기관(대학)을 중심으로 팀장·팀원·지원인력 등 최소 3인으로 팀을 구성하며, 9개월간 약 1억 원의 기획비 및 실용화 지원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망 기술 발굴 및 기술성 검토 - 우주 적용이 가능한 기술 탐색 및 후보 선정 - 기술의 시장성, 실현 가능성, 차별성 분석 - 경쟁 기술·수요 분석 기반의 사업 기회 도출 2. 비즈니스모델(BM) 수립 및 사업화 전략 설계 - 기술 기반 BM 구조화, 고객·시장 정의, 수익모델 개발 - 사업화 로드맵, 초기 실증 및 시제품 제작 계획 수립 - 투자 연계 가능성 및 창업 전략 검토 3. 실용화 가능성 검증 및 팀별 기획 문서 작성 - 기술 실증 필요 요건 분석 및 실증 환경 고려 - 후속 R&D 단계 진입을 위한 핵심 데이터 정리 - BM 우수성, 사업화 계획, 기술 실현 가능성 중심의 기획서 완성 4. 팀 운영 및 컨소시엄 연계 지원 - 주관기관이 운영하는 실용화 프로그램 참여 - 필요 시 기술사업화 전문기관과 협력해 전문 자문 지원 - 1단계 종료 후 경쟁형 평가를 통해 우수팀은 2단계 R&D로 연계 이 과제는 우주 기술 기반 창업이나 사업화를 준비하는 팀에게 초기 기획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후속 R&D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지원기간 9개월. 지원규모(안) 팀당 1억. 지원 수(안) 총 80개(연도별: ’26년 32, ’27년 28, ’28년 20). 팀 구성: 팀장·팀원·지원인력 각 1명 이상(총 3인 이상, 10인 미만).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