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지정 공고
이 과제는 양산 가능한 우수공예품을 선정해 품질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홍보·유통 지원을 통해 공예문화 확산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국적의 공예 종사자(개인·사업자)가 참여 가능하며,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선정 시 K-ribbon 지정, 공예정원 입점, 2,500만~3,500만원의 프로모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공모 접수는 3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국내 공예품의 품질 고도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우수공예품 지정 및 보급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공예·디자인 창의성 기반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며, 우수 공예품을 공식적으로 지정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유통·홍보 기반을 제공한다. 올해는 안전성 심사 강화, K-ribbon 표시 활용, 홍보·해외진출 지원 등 산업화 연계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공예 제작·유통이 가능한 국내 개인 및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제는 양산 가능한 공예품을 발굴·지정해 국내 공예품 품질 향상과 시장 경쟁력 제고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창의성과 전통성, 시장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표 공예품을 선정하며, 지정 후에는 유통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해외진출 컨설팅 등 실질적 사업화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가 일상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예품 보급을 강화함으로써 공예문화의 확산과 산업적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우수공예품을 공식 지정하고 사업화·유통을 촉진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제출된 공예품에 대한 다단계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품을 확정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심사 절차 - 서류심사 → 실물심사 → 현장심사 → 안전성 심사(중금속 용출 등) 순으로 평가 진행 - 전통성·독창성·시장성 등 문화적 정체성과 업체 실적을 합산해 최종 점수 산정 2. 지정 혜택 및 지원 내용 - 문체부 장관 명의 지정서·지정패, K-ribbon 표시 사용 권한 부여 - KCDF 직영매장(공예정원) 입점·유통 지원 및 신규 지정품 촬영·홍보물 제작 -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광고, 해외진출 컨설팅 연계 제공 - 판매·유통 프로모션 지원금 2,500만~3,500만원 지급(1차 70%, 2차 30%) 3. 지원금 집행 기준 - e-나라도움 시스템으로 집행 및 정산하며, VAT는 자부담 - 박람회·부스·운송·보험·홍보·인쇄 등 유통·프로모션 분야에 한해 사용 가능 - 단순 재료비, 자산성 물품, 불필요한 여비 등은 집행 불가 4. 참여 조건 및 의무 - 국내 사업자등록을 가진 공예 종사자(개인·사업체) 참여 가능, 1개 업체 최대 3점 출품 - 견본품 제출, 판매 실적 보고, 결과보고서 제출 등 의무 이행 필요 - 유효기간 내 유통 불가 또는 요건 미충족 시 지정 취소 및 지원금 환수 가능 이 과제는 공예품의 시장 진입과 브랜드화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며, 유통 채널 확보와 홍보 강화를 원하는 공예 업체에게 적합한 지원 사업이다.
사업기간: 2026년 2월~12월. 지정규모: 우수공예품 7점 이내(예정). 지정 유효기간 3년(연장 희망 시 유효기간 종료 시점 기준 2년 이내 1회 연장 신청 가능, 지정위원회 결정). 지정혜택: 문체부 장관 명의 지정서/지정패, K-ribbon 지정표시 사용, KCDF 주관 홍보(촬영·시각홍보물·광고 등), 공예정원 입점/유통지원, 해외진출 컨설팅 연계, 판매·유통 프로모션 지원금 2,500만원~최대 3,500만원(e-나라도움 교부, VAT 자부담). 지원금은 2회 분할 지급 예정(1차 70%, 2차 30%). 지정품은 견본품 제출 및 결과보고/판매실적 등 자료 제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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