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2026년 바이오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바이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본 과제는 화순군 바이오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를 활용한 외국인 인력 채용과 정착을 지원하여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안전지침 번역, 행정 자문, 채용 플랫폼·박람회 참가비, 정착 교육 등 최대 1천만 원(패키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화순군 내 의약·의료기기·식품소재 등 바이오 관련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인력 확보가 필요한 기업에 적합하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수행되며, 자부담 및 VAT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본 사업은 화순군의 바이오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중기부·행안부·농식품부·법무부 등 다부처 정책과 연계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 고용 창출, 외국인 인력 활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순군 내 바이오(레드·그린) 산업 전후방 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기업당 실질적인 성장 요소인 사업모델 발굴, 사업화, 외국인 인력 정착 지원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바이오 산업의 자립적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과제는 화순군 바이오 기업의 외국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F-2-R, E-7-4R)를 활용한 채용 및 정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전지침 번역 지원을 필수로 제공하며, 비자 신청 및 전환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채용박람회·플랫폼 활용을 통한 실제 채용 성과 창출을 유도한다. 또한 외국인의 언어·문화 교육, 지역화폐 지급 등을 통해 직무 적응과 지역 정착을 뒷받침해 기업의 장기적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 최종적으로는 지역 기업의 인력 수급 안정화와 화순군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제는 화순군 바이오 기업이 외국인 인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채용·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동시에 강화하는 패키지 형태로 운영되며, 신청 기업은 필요한 항목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필수 지원 항목 -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사고 예방 지침·안내서 번역 지원(신청 시 반드시 포함) - 지역특화형 비자(F-2-R, E-7-4R) 발급 및 전환에 필요한 행정 자문 제공 2. 채용 활성화 지원 - 외국인 채용박람회 참가 비용 지원 - 외국인 채용 플랫폼 이용료 지원 -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패키지 선택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확대 가능 3. 외국인 정착 프로그램 - 언어 교육, 직무·생활 문화 교육 지원 - 지역화폐(화순사랑상품권) 지급: 1인당 최대 50만 원, 기업당 최대 100만 원 4. 재정 및 운영 규정 - 지원금은 공급가액 기준, VAT는 기업 부담 - 최근 매출 10억 미만은 자부담 5% 이상, 10억 이상은 10% 이상 - 생산성향상 프로그램 선택 시 자부담 50% 이상 필요 이 과제는 외국인 인력 확보가 시급한 바이오 기업에게 실질적인 채용·정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인력 기반의 기업 성장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 10,000천원(=1,000만원)/건, 지원건수 2건. (별도 상한) 외국인 채용프로그램은 패키지 포함 기업당 최대 50백만원(=5,000만원) 이내 지원 가능 문구 존재. VAT는 기업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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