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 공고
본 과제는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공장에너지·탄소 측정 시스템(FEMS+)과 통합운영센터 플랫폼(TOC+)을 구축하여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는 에너지·탄소 데이터 관리 역량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42억 원 규모의 국비가 지원되며, 단일 수행기관 또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할 수 있다. 사업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25년 12월까지로, 에너지 데이터 실시간 측정·분석 및 효율화 기반을 마련하려는 기업에 적합하다.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디지털 기반·친환경 제조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 전략 사업이다. 물류, 에너지, 인력양성, 제조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세부 기술과 인프라를 통합 지원하여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글로벌 탄소 규제 심화와 에너지 효율 저하에 대응한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라, 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탄소저감 기술 실증이 강화된 것이 올해 공모의 특징이다.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단지 중심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산업단지 내 다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FEMS+ 시스템과 통합운영 플랫폼 TOC+를 구축하여 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별 에너지 절감률 제고, 장비 단위의 정확한 탄소배출량 분석, FEMS-TOC 연계율 향상 등의 실질적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산업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하고 DPP·PCF 대응 SaaS 개발을 병행해 기업의 탄소 관리 역량을 체계화하며, 나아가 글로벌 규제 대응이 가능한 데이터 기반 에너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과제는 산업단지 내 기업의 에너지·탄소 데이터를 디지털로 수집·운영·활용할 수 있는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FEMS+ 실증 구축, 데이터 분석, 통합관제센터(TOC+) 개발 등 단계별로 명확한 과업을 포함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FEMS+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운영 - 대상 기업에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장비 설치 - 실시간 데이터 수집, 저장, 모니터링 기능 개발 - 장비 단위 에너지 소비·탄소배출량 산출 알고리즘 적용 2. 에너지·탄소 데이터 분석 및 효율화 모델 개발 - 에너지 사용 패턴 진단 및 절감 가능 영역 도출 - 최소 10% 이상 절감 가능한 최적화 시나리오 제안 - 데이터 신뢰성·수집률 95% 이상 달성 목표 3. TOC+ 통합 운영 플랫폼 설계·구축 - 다수 기업의 FEMS 데이터를 집약·관리하는 플랫폼 개발 - 대시보드, 예측 분석, 경보 기능 설계 - FEMS-TOC 연계율 95% 이상 목표 4. 산업 공급망 데이터 및 SaaS 서비스 연계 - DPP(디지털제품패스포트), PCF(제품탄소발자국) 대응 기능 개발 - 기업이 자체적으로 활용 가능한 SaaS 기반 에너지·탄소 관리 솔루션 제공 5. 보안·네트워크 및 운영 안정성 확보 - 데이터 전송 및 저장을 위한 보안 체계 구축 - 통합관제 운영 프로세스 설계 및 표준화 6. 참여의무 및 부가 조건 수행 - 실증 기업 및 수행기관의 5~10년간 데이터 제공 의무 이행 - 지방비 및 민간부담금 등 매칭 요건 충족 - 단일 SPC 설립 후 사업 수행 및 성과물 귀속 본 과제를 통해 산업단지 내 기업은 체계적인 에너지·탄소 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글로벌 규제 대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산업단지 전체의 친환경·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국비 총 42억원(정부출연금), 수행기관 1개(컨소시엄) 선정, 사업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25.12.31까지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