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수출지원기반활용(수출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1차 모집공고
본 과제는 테크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가속하기 위해 최대 3.5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이용료, UX·UI 개선 등 테크서비스 특화 항목과 마케팅·디자인·인증 등 14개 수출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2025년 3월 모집을 통해 약 400개사를 선정하며, 매출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비율이 50~70%로 적용된다. 해외 시장 개척 준비가 필요하거나 확장 단계에 있는 기술 기반 기업이 적합하다.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이 수출을 준비하고 확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마케팅, 인증, 디자인, 전시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대표적 수출지원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레전드50+, 테크서비스 등 분야별 트랙이 강화되었으며, 혁신형 기업 및 성장기업을 위한 우대정책도 확대되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과제는 테크서비스 분야의 수출 또는 수출 예정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비용, UX·UI 개선 등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플랫폼 기업의 해외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출바우처 14개 분야 서비스를 추가로 활용해 수출 준비도를 높인다. 이를 통해 기술 기반 기업의 해외 시장 적합성 강화, 고객경험 개선, 해외 마케팅 효과 증대를 달성하고, 수출 실적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테크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수출바우처 기반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술기반 서비스 기업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 테크서비스 특화 서비스 지원 -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사용료 일부 지원 - 해외 고객을 위한 UX·UI 개선 비용 지원 - SaaS·플랫폼 운영 최적화를 위한 기술 기반 서비스 활용 가능 2. 수출바우처 14개 서비스 메뉴판 활용 - 해외 마케팅(광고, 홍보 콘텐츠 제작 등) - 해외 인증 취득 지원 - 지재권 확보(특허·상표·저작권 등) - 해외 전시회 참가 및 바이어 발굴 - 번역·통번역 등 실무 서비스 3. 지원 규모 및 조건 - 기업당 최대 3.5억 원 지원(정부지원비율 50~70%) - 매출 100억 미만은 70%, 100~300억 미만 60%, 300억 이상 50% 적용 - 혁신형 중소기업 및 수출 성장기업은 지원한도 확대 우대 적용 4. 참여 기업 요건 및 유의사항 - 중소기업 중 테크서비스 수출(예정) 기업 대상 - 휴·폐업, 세금 체납, 무역상사·단순 유통업 등은 제외 - 바우처 사용률이 70% 미만일 경우 향후 2년간 참여 제한 본 사업은 기술 기반 기업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원을 빠르게 확보하고, 시장 진입 리스크를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이다.
공고/신청: 2025년 3월(예정). 모집규모: 400개사 내외. 지원대상: 테크서비스 분야 수출(예정)기업. 지원한도: 35백만원. 세부 운영은 추후 모집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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