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클라우드 종합솔루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제조분야)
이 과제는 중소 제조솔루션 기업을 대상으로 최소 3종 이상의 제조 솔루션을 통합한 클라우드 기반 SaaS형 종합솔루션을 개발·실증·출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8억원 이내에서 정부가 최대 50%를 지원하며, 공급기업·클라우드사업자·도입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참여가 필수다. 개발 솔루션은 국제표준(AAS, OPC-UA)을 준수해야 하며 5개 이상 제조기업에서 실증 후 SaaS 형태로 출시해야 한다. 제조업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적합한 고도화·사업화 중심 과제다.
본 사업은 중소 제조솔루션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SaaS 기반 서비스 확산을 촉진하여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활용 수요 증가, AI·공급망 이슈 대응, 국제표준 기반 솔루션 요구가 확대되면서 업종별 통합형 제조솔루션 개발 필요성이 커진 것이 배경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공용 클라우드 기반 SaaS 출시 의무, 국제표준 준수, 다수 솔루션 통합 등 사업화 중심 요구가 강화되었다. 중소·중견 IT 서비스기업, 클라우드 사업자, 제조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솔루션 산업화 및 시장 확산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업종별 제조기업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최소 3종 이상의 제조 솔루션을 연계·통합하여 하나의 패키지형 종합솔루션으로 개발하고, 이를 공용 클라우드 기반 SaaS로 실증·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 과정에서는 AAS·OPC-UA 등 국제표준을 적용하여 제조데이터 호환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며, 5개 이상의 제조기업에서 실증을 통해 성능·사업성을 검증한다. 최종적으로는 도입기업과의 구독계약, 출시 후 1년 내 매출 발생 등 실질적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이 과제는 업종별 제조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클라우드 기반 종합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컨소시엄은 공급기업 2개사 이상, 클라우드사업자, 제조 도입기업 5개사 이상으로 구성되며 모든 참여사가 역할을 분담해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수행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솔루션 기획 및 시장분석 - 업종별 제조기업의 요구 기능 조사 - 통합 가능한 솔루션 최소 3종 선정(MES, ERP 등) - 클라우드 SaaS 모델 및 가격정책 정의 2) 국제표준 기반 솔루션 개발 - AAS, OPC-UA 등 국제표준 적용 - 제조데이터 표준 기반 인터페이스 구축 - 개별 솔루션 간 연계·통합 구조 설계 3)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구현 - 공용 클라우드에서 운영 가능한 SaaS 구조 개발 - PaaS 기반 운영환경 구축(KISA CSAP 인증 필수) - 보안·저작권·배포정책 요구사항 충족 4) 제조기업 실증(필수) - 제조기업 5개사 이상에서 현장 실증 수행 - 기능 보완 및 확장성 검증 - 구독 계약 확보 및 사업화 가능성 평가 5) SaaS 출시 및 사업화 - 공용 클라우드에 솔루션 공개 및 다운로드 가능 상태로 출시 - 최종평가 후 1년 내 매출 실적 확보 - 사후관리 및 지속적인 성능 개선 이 과제를 통해 기업은 단일 솔루션 중심의 기존 모델을 넘어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형 SaaS 사업모델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제조기업은 더 유연하고 경제적인 스마트제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과제수 1개, 개발기간 내 총 8억원 이내(정부지원금은 총사업비 50% 이내). 민간부담금은 총사업비 50% 이상이며 컨소시엄 내 자율 배분·부담, 민간자부담금은 최대 20% 이내 현물 가능. 사업기간은 연장신청을 통해 최대 3개월 내 연장 가능. 개발 후 솔루션 실증 필수(실증기간 내 지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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