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규모] 창업기업 50개사 내외 선정 예정
[협약 기간] 2026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7개월 수행 예정
[평가 절차] 요건검토, 서류평가, 밋업,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가점 사항] 비수도권 소재 신청기업에 서류평가 시 가점 2점 부여
[평가 기준] 협업 과제 이해도, 기업 역량·전문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60점 미만은 탈락
[협업 계획] 정기 기술회의를 통해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요구사항 및 설계 방향을 검토하며, 개발 결과물을 활용해 DAS 적용 가능성 및 후속 사업화·정부 R&D 연계를 추진
[활용 계획] DAS 적용 추진 및 영상처리, AI 가속기, 레이더, EO·IR 신호처리 장비 분야로 확대 적용 예정
[활용계획] 차세대 위성 OBC 데이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적용 검토, 탑재체 데이터 처리장치 및 우주용 데이터 네트워크 분야 확대 적용, 국방·우주 분야 정부 R&D 과제 참여 추진
[협업지원] 제노코가 인터페이스 요구사항과 기술자료를 제공하고 기술개발 및 통신 성능 검증 자문을 지원 예정
[활용계획] 개발 기술은 위성 OBC 내부 데이터 통신 인터페이스, 발사체 전장 시스템 및 항공전자 장비, 국방 무기체계 등에 적용 확대를 추진함
[협업방식] 정기 기술회의를 통해 개발 현황 공유와 요구사항·설계 방향 검토를 수행하고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화 및 정부 R&D 과제 연계를 추진함
[협업 계획] 한화시스템과 음성명령 데이터셋 범위 및 가이드라인을 협의하고 개발 결과물 검증과 성과평가를 공동 수행
[활용 계획] 향후 음성인식 기술 고도화 시 본 기술의 채택 및 적용을 검토하며 추가 개발요소 발생 시 개발용역 연계 가능
[협업 지원 내용] 현업 복합재 수리 관련 기술 교육, 선정 주요 인자 기술 검토 지원, 시험 수행 및 검토 기술 지원 제공
[활용 계획] 선정된 주요 인자를 활용한 학습 데이터 생성 및 항공기 기종별 복합재 평가용 고신뢰 AI 모델 개발 예정
[기술지원 내용] 수요기업이 기존 피로인자 시험 정보, 참고용 항공기 형상 및 공정 정보, 시험 수행 및 검토 기술 지원을 제공
[성과 활용계획] 도출된 조립 조건 영향성 수치를 차세대 제품 설계 기준 및 피로수명 보정계수에 반영하고, 허용 공차 범위 재정의와 생산 리스크 예방에 활용 예정
[개발 대상] RS232, I2C, PCIe, SPI 인터페이스 대상 Device Driver 개발 수행
[수요기업 지원사항] PikeOS 업체(SYSGO社)와의 연계 및 기술지원 협조 제공 예정
[활용계획] 개발 완료된 PikeOS BSP와 Device Driver를 향후 항공전자 장비 및 탐색·응용연구개발 과제에 우선 적용 예정
[자동화 대상 문서] ECO용 세부항목내역서, ECP용 세부항목내역서, 국방규격 개정 심의제안서, KDSIS 업로드 템플릿 문서를 자동 작성해야 함
[협업 지원 내용] 기술변경 문서 및 도면 샘플, 프로그램 설치 PC 환경 제공, 유지보수 계약 및 플랫폼 운영 관리자 지원 예정
[중장기 활용 계획] 다양한 사업군 확대 적용 및 생성형 AI 서버 연동을 통한 자동 작성 기능 고도화 추진
[문서 자동 생성 대상] 2022년 이전 표준 7종 문서(SDP, SRS, SDD, STP, STD, STR, SPS)와 2024년 이후 표준 5종 문서(SDP, SRS, SDD, STD, SPS) 지원 필요
[추적성 관리 기능] 체계·부체계 공통 및 개별 정보 관리, 요구사항 추적·관리, 기술문서 관리 및 문서 생성 이력·데이터 백업 기능 요구
[협업 지원 내용] 기작성 기술문서, 문서 생성 기본정보, 시험용 장비, 클라우드 자원, 현장 파일럿 검증 환경 및 상시 출입·장소 제공 예정
[중장기 활용 계획] 2027년 후속 및 신규 무기체계 사업 확대, 2028년 사내 타 연구소·개발부서 확대 적용 및 AI 문서 검수·추적성 관리 고도화 예정
[협업 단계] 범위 정의→공급망 가시화→AI 예측·경보→추천·최적화→실증 평가의 5단계로 협업 추진
[활용 계획] 핵심부품 공급망 관제, 협력사 동기화, 구매·조달 의사결정 지원, 상생 협력 플랫폼 및 타 무기체계 확장에 활용 예정
[협업 지원내용]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항공기 형상정보, 비행데이터, 데이터베이스 구축 현황, 구조응답 해석자료 제공 및 내부망 기반 전체 데이터 검증 환경을 지원 예정
[활용계획] 국내·수출 항공기 운영유지 사업, AAM 및 유무인복합 운용, 다수 항공기·드론 운용 분야의 교육훈련 등에 적용 예정
[평가 방법] GNSS 기반 측정 및 야외 비행시험을 활용하며 공인시험성적서 제출을 원칙으로 평가.
[활용 계획] 개발 플랫폼은 군사시설, 국가중요시설, 공항, 항만 등 광역 방호 임무와 국방·공공안전 시장에 적용 예정이며 후속 국방 R&D 및 해외 방산시장 진출 추진.
[플랫폼 특징] 공중 기반 선제 대응, 저·중·고도 통합 대응, 저비용 반복 운용, 다중 표적 대응 및 군집 운용 확장성을 특징으로 함.
[협업 계획] 도시지역작전을 수행하는 부대와 연계하여 중요시설 방호 및 훈련 시 탐지·추적 시험과 실용성 검증을 수행하며, 드론 타격 및 격추 실험 시 훈련장 지원과 부대 출입 등 행정조치를 지원
[활용 계획] 평시 국가 및 군 중요시설 방호에 활용 가능하며 전시에는 상용 전기차 기반 도시지역 대드론 국가 인프라로 확대 활용 예정
[지원 내용] 외부 훈련장 활용 가능하며 부대 보유 고전압 상용 전기차와 연계한 훈련 활용 지원 예정
[추진 절차] 1단계 현장 프로세스 분석 및 데이터 정의, 2단계 최소기능검증 PoC, 3단계 API 연계 확대, 4단계 출하통제·LOT이력관리·AI 이상탐지 기능 현장 실증 수행
[AI 고도화 기능] 데이터 융합 분석 및 교호작용·가중치 분석 기반 AI 시계열 예측엔진과 실시간 품질변동 특징 추출 및 결함 징후 탐지 기능 개발
[수요기업 지원사항] 비식별 샘플 데이터 제공, 레이더 센서 제품 전주기 흐름 및 주요 이슈 공유, 시스템 연계 및 보안정책 검토 지원
[활용 계획] 실증 완료 후 성능 검증, 품질 변동, 납품 리스크 판단 및 출하 전 검증·납품 이력 확인·이상징후 사전 파악 등에 활용 예정
[활용 계획] 시범 구역 검증 후 연구시설·생산라인 등 전체 통제구역으로 확대 적용하고 방산 공급망 전반에 적용 가능한 출입보안 표준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
[보안 감사 활용] 위·변조 불가 출입 기록과 신원 기반 접근 통제를 방위산업기술보호법상 보안 점검·감사 대응 자료로 활용 예정
[지원 내용] 수요기업이 구역 등급·보안 기준 정보, 설비 연동 인터페이스, 시범 적용 구역 및 테스트 환경을 제공
[계층형 대시보드] 경영진·품질담당자·현장작업자별로 역할에 최적화된 품질 현황, 불량 분석,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
[AI 기능] 유사 불량 사례 검색, 원인 후보 추천, 조치내용 및 수리부품 추천, 수리소요일 예측 기능 검증 수행
[PoC 계획] 불량 이력과 시험데이터가 충분하고 협력사 연계 필요성이 높은 유도무기 품목 또는 조립체를 선정하여 검증 예정
[글로벌 표준화] 국내외 품질 용어 및 불량 분류체계를 표준화하고 수출품 품질이력과 고객 대응 리포트 생성을 지원
[벤치마킹 사례] Lockheed Martin, RTX 등 글로벌 방산기업의 디지털 트윈 및 품질 데이터 통합 플랫폼 사례를 참조
[협업 단계] 1단계는 총열 및 소염기 인터페이스 3D 데이터 제공 및 공동 설계, 2단계는 3D프린팅 시제품 제작과 열처리·후가공 최적화, 3단계는 실탄 사격 시험 및 성능 검증 수행
[지원 인프라] 다산기공이 실내 사격장, 전문 사수 인력, 초고속 카메라, 정밀 음압 측정기, 총구 속도 계측 장비 등을 무상 지원
[사업화 계획] 성능 검증 완료 시 다산기공 수출형 총기 제품군의 공식 옵션으로 등록하고 국내외 총기 패키지 영업 및 방산 공급망 편입 추진
[정량 성능평가] 정확도·환각률·출처일치율 등의 정량 지표를 기반으로 현업 사용자 대상 실증(PoC) 평가 수행
[활용 계획] PoC 완료 후 사내 품질시스템 정식 적용, 제조공정 지능 어시스턴트·시험장비 매뉴얼 Q&A·정비 서비스 조회 등으로 서비스 확장 추진
[데이터 규모] 약 2만 건 규모의 과거 불량·고장 보고서(건당 평균 6페이지)를 활용하여 유사사례 검색 및 품질 지식 자산화를 추진
[핵심 기술 요소] Pruning, Knowledge Distillation, INT8/INT4 양자화 기반 AI 모델 경량화 및 HW 가속 최적화 기술 요구
[적용 플랫폼] 병사 휴대단말, 전차, 무인기, 정찰로봇 등 다양한 이동형 군 플랫폼 대상
[실증 및 사업화] GOP 경계감시 분야 시제품 실증 후 경계·정찰·대드론·무인체계 등 군 시각지능 전 영역으로 확대 예정
[민수 확장성] dual-use 구조를 활용하여 산업안전·스마트시티 등 민수 시장으로 확장 가능
[활용 계획] 2028년 이후 GOP 과학화경계시스템 성능개량 사업 및 유무인복합체계 확장 시 드론·로봇 등 무인시스템의 이동형 네트워크 및 영상전송에 활용 예정
[적용 환경] 섬, 해안가, 격오지, 전방 GOP, 산악지역 등 통신음영지역에서 영상압축전송 및 네트워크 확장성 확보를 목표로 함
[협업 지원내용] 수요기업이 데이터 제공, 실험인증장비 사용, 기술 또는 지재권 사용권한, 후속 조건부 지원 예산 등을 제공 예정
[현황 및 필요성] 동·하계 제초 및 제설 작업 중 안전사고와 인명 손실, 불모지 예초작전 중 지뢰 폭발 피해 등으로 인해 무인화 장비 도입 필요성이 제기됨
[활용 계획] 시험평가 후 전군 확대를 통해 수요 창출 예정
[협업 계획] 육군 수요기관은 장비운용평가 장소와 출입 여건을 제공하고, 창업기업은 장비 및 기술적 운용 여건을 제공
[현행 체계 한계] 기존 활성탄 흡착 방식 방독면은 4세대 신경작용제·바이러스·생물작용제 등 신종 위협 대응에 한계가 있으며 고농도 화학작용제 환경에서 수십 분 이내 정화통 기능 상실 가능성이 있음
[OH라디칼 특징] OH라디칼은 산화전위 2.80V의 강력한 활성산소종으로 유해물질의 분자결합을 직접 절단·분해하며 반응 후 물과 이산화탄소로 전환됨
[활용 계획] 방독면 마스크 내 OH라디칼 발생모듈 장착 및 화학·생물학적 위협에 대한 분해효율 검증 후 단계별 확장형 제독모듈 개발 예정
[현황 및 문제점] 현재 국방R&D의 CBM 연구는 데이터 구조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 고장 모니터링 도구 개발은 미흡한 상황으로, 군용 궤도차량 파워팩에 특화된 PHM 연구가 요구됨
[협업 계획] 운용·고장이력 데이터, 시스템 구조 및 설계제원 제공과 디지털트윈 설계·운용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기관별 협업은 기획 단계에서 별도 협의 필요
[활용 계획] 단기적으로 대상전력 고장예지 디지털트윈 체계, 중기적으로 CBM+ 시스템 일부, 장기적으로 미래 유사체계 PHM 및 센서·모니터링 체계에 적용 예정
[협업 기관]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및 육군교육사령부가 드론 운용영상·훈련 메타데이터 제공 예정이며,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가 분석 요구사항 정의 및 결과물 검토 지원
[활용 계획] 단기적으로 과학화전투훈련 사후검토 및 센서-슈터 연계속도 분석에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KCTC 훈련체계 성능개량 및 육군 무인체계 운용 데이터 기반 평가체계로 확장 예정
[단계별 실증 계획] 1단계 민간 군사학과 학생 대상 적용, 2단계 Army TIGER 부대 적용, 3단계 군 부대 확산 네트워크 적용 계획.
[활용 계획] 민간 학교기관과 군 부대 내 3D 가상 교육장 설치 및 군 네트워크망 연동 교육 추진 예정.
[군 지원 내용] 군 자문지원, 민간 학교기관 및 군 부대 시범적용 지원, 군 지형정보 제공을 통한 GIS 개발기간 단축 지원 예정.
[현황] 육군은 미클릭(MICLIC), K600 장애물개척전차, 폭발물탐지제거로봇 등을 활용하여 장애물 및 지뢰 제거를 수행 중이며, 다족형 로봇 및 전차 하부 방호 기술 개발도 병행 중임.
[문제점] 기존 접촉식 지뢰 대응 기술은 성숙했으나, 음향·진동 센서를 활용해 상부 공격이 가능한 스마트 지뢰 및 스마트 대전차 지뢰 대응 기술은 부족한 상황임.
[활용계획] 개발된 스마트 지뢰탐지 모듈은 장애물개척전차, 폭발물탐지제거로봇, 지뢰탐지기 등 신규 및 전력화 장비에 탑재 추진 예정.
[기대효과] 기갑 및 공병 장비 손실 절감, 기동로 유지, 병참선 보호 및 보급 지연 예방 등 기동지원 및 군수지원 능력 향상 기대.
[주요 성능 요구] 허리·무릎·어깨 부하 감소와 무게중심 제어를 통해 체감 중량 30% 이상 감소 필요
[에너지 절감 목표] 포탄 들기 및 포탄 운반 보행 시 에너지 소비 20% 이상 감소 필요
[의도 인식 기능] 착용자의 움직임 의도를 사전 인식하여 근력 보조 기능이 선제적으로 작동해야 함
[요구 기능] 부대별 교전 타임라인, 이동 궤적·피격 지점 시각화, 생존율·명중률 정량지표 산출 및 사후검토 리포트 자동 생성 기능 요구
[활용 계획] 중대·소대급 훈련부대 대상 정량 사후검토 리포트 제공, 관찰통제관 정성 평가와 병행 운용, 향후 과학화훈련체계 성능개량 및 데이터 기반 훈련평가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예정
[참고 사례] 미국 NTC/JRTC의 데이터 기반 AAR 체계와 스포츠 분야 경기 데이터 자동분석·코칭 상용 사례를 예시로 제시
[현장 활용 계획] 단기적으로 수요기관 내 운용 적용 및 음성인식 정확도·임무분배 알고리즘 고도화 기술시연 추진
[중장기 확장 계획]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연동 및 AI 임무분배 엔진의 지상·해상 무인체계 분야로 적용 확대 예정
[참고 사례] DARPA OFFSET 프로그램 및 AeroVironment ALTIUS-600 군집 자율협업 운용 사례를 참조한 군집 무인기 운용 개념 포함
[현황 및 필요성] 현용 군 제독체계는 차량 상부 및 측면 중심으로 운영되어 차량 하부에 축적되는 고위험 점착성 작용제에 대한 정밀 제독 능력이 부족하며, 병력의 화생방 오염 노출 위험 최소화를 위한 무인화 제독 기술 도입이 요구됨
[기술적 문제점] 차량 하부의 복잡한 구조로 인해 수동 세척이 어렵고 2차 오염 위험이 높으며, 드론 기반 고중량 제독제 탑재는 페이로드 및 체공시간 한계가 존재하고 고압 제독수 환경에서 광학 카메라 기반 AI 센서 인식률이 저하됨
[현황 및 배경] 기존 해상사격 훈련은 관측요원의 육안 기반 수동 탄착점 분석으로 인해 명중률 편차와 안전사고 문제가 존재하며, 해군은 상용 무인수상정을 활용한 전투실험을 2026년 7월 실시 예정
[군사적 활용] 무인수상정 등 무인체계를 활용한 대함사격 훈련결과 분석 및 해군 함형별 사격 DB 구축 가능
[민간 활용] 골프 탄도, 야구 투구, 사격 분석 등 스포츠 분석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
[수요부대 지원] 60보병사단이 운용개념 및 요구성능 제시, 전술 시나리오 제공, 시제품 시험 및 성능 검증, 교육훈련 및 시범운용 지원 예정.
[활용 계획] 육군 드론봇전투체계와 연계한 차량 탑재형 표준 플랫폼 발전 및 향후 방위사업청 신속시범획득사업·군 전력화 사업 연계 추진 예정.
[핵심 요구성능] 드론 스테이션은 차량 천장 모듈형으로 10분 내 탈부착 가능해야 하며, 소형 드론 3대 보관·무선충전, 방수·방진 및 ESS 기반 대용량 전원 공급 기능 필요.
[협업 계획] 군이 장비 특성 및 야외 기상 조건 등 데이터를 제공하고 기업과 협업해 맞춤형 에어돔·에어빔 차양대를 설계하며, 실제 부대 유휴부지에서 실증 수행 예정
[활용 계획] 실증 완료 후 동원전력사령부 예하 동원사단 및 동원지원단 장비 보관시설과 전력지원체계 패키지 사업에 확대 적용 검토
[참고 적용 사례]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전력화 패키지 사업의 에어빔형 격납고 및 미 육군 야전병원·캠프의 HDT 에어빔 제품 사례 제시
[협업 지원 내용] 사건·사고 관련 데이터 제공, 실증환경 및 테스트베드 제공, 군사경찰 분야 전문가 멘토링, 기술검증(PoC) 및 후속 사업화·전력화 연계 지원
[활용 계획] 고도화된 AI 사건·사고 예보체계를 육군 군사경찰실 중심으로 운용·확산하고 성과 검증 시 조기 전력화 및 체계사업으로 확대 예정
[적용 사례 참고] 육군 위험성평가지원체계(ARAS) AI 고도화 연구 및 미국 MOMRP·USACRC의 예측적 안전관리 사례 등을 참고 사례로 제시
[협업 계획] 해군 측에서 실제 운용환경 및 요구성능을 제공하고 개발 진행상황 공유 및 의견수렴을 지원할 예정.
[활용 계획] 군사 분야에서는 GP·GOP 접근도로, 산악 작전도로, 비행장 활주로, 탄약고 진입로, 부두 접안시설 등에 활용 예정이며 민간 분야에서는 산악도로, 고속도로 위험구간, 스키장 진입로 및 재난대응 긴급도로 제설 등에 확장 가능.
[예시 요구사항] 폭·길이 등 제시된 수치는 군 차원의 예시 요구안이며 세부 내용에는 제한이 없다고 명시됨.
[현황]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과 항공기 운영환경 변화로 조달기간 증가 및 공급제약 상황이 빈번해지며 안정적인 군수지원과 적시 보급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문제점] 기존 수리부속 소요산정은 과거 소모실적 및 담당자 경험 중심으로 수행되어 실제 운영환경 변화와 공급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데 한계가 존재함
[협업 지원] 운영 데이터 및 분석자료 제공, 군수업무 절차 및 운영환경 설명 제공, 개발 모델 사용자 의견 및 결과 검토 지원, 운영 데이터 기반 성능 검증 및 활용성 검토 지원
[주요 요구사항] 다변량 네트워크 데이터 실시간 수집·가공, 경량 AI 기반 위협 분류 및 설명가능 AI, 다중 드론 협업 기반 분산 탐지 및 자율 회피·복원, 시뮬레이션 기반 PoC 및 실드론 검증 로드맵 구축 요구
[활용 분야] 국방 드론봇 전투체계, 유무인복합체계(MUM-T), 감시정찰용 군집드론, 재난대응 드론, 산불감시 드론, 스마트시티 무인이동체 네트워크 등 국방·민수 겸용(Dual-use) 기술로 활용 가능
[기대 효과] 사이버·전자전 환경에서도 군집 드론의 통신 생존성과 자율 방호 능력을 향상시켜 미래 전장 환경에서 임무 지속 수행이 가능한 AI 기반 자율 생존성 확보 기대
[군 협업 지원] 제5779부대는 군 작전환경 시험장 및 훈련장 제공, 운용 요구사항 및 시험 데이터 제공, 군 보유 시험평가 인프라 활용 지원, 성능 평가 및 향후 군 시범운용 연계 검토 등을 지원 예정.
[활용계획] 단기적으로 군 시범운용·신속시범사업·국방벤처사업 연계를 추진하고, 중기적으로 GOP·해병대·군사시설 감시 분야로 확대하며, 장기적으로 공공안전·산업안전 및 해외 국방시장까지 확장 계획.
[활용 계획] 2026년 국방부 추진 항공기 엔진 창정비 데이터 DX사업 결과물을 PoC에 적용하여 보완사항을 식별하고 향후 실증사업 추진 시 국방 오픈이노베이션 결과물을 활용할 계획
[데이터 구성] 공군 자료로 엔진별 상태검사 자료, 제작사 기술교범·지시·회보, 결함사례 분석자료, DELIIS 자료 등을 활용하며 향후 실증단계에서 3D 스캐너 기반 형상 이미지 확보 추진 예정
[주요 AI 기능] RAG 기반 근거검색, SLM 기반 추론형 질의응답, 통계분석, 경향분석, FMEA 리포팅 및 대화형 GPT 기반 정비분석 기능 구현
[군 협업 계획] 공역과 보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장소에서 안전이 확보된 상태로 수시 비행시험 환경을 제공하고, 추락 등 제한사항 발생 시 주변 안전을 고려하여 테스트를 수행함.
[기대 활용] 무선충전 기술을 통해 군 도입 드론의 운용범위를 확대하고, 기동부대·해안경계작전·통신중계드론·수송드론 등 다양한 군 운용환경에 적용 가능.
[기술 현황] 미국 GURU사가 관련 기술을 보유 중이며 국내 업체에서 국산화 개발이 진행 중임.
[협업 계획] 해병대 측에서 시험 실증 환경, 현장 데이터 및 전술적 피드백을 지원할 예정
[활용 계획] 개발 결과물 중 우수 상용품은 시범운용 및 군 소요 제기로 연계 예정
[국내외 기술 사례] 미 육군의 에너지 하베스팅 전투화·배낭, 영국 국방부의 초경량 태양광 패널 적용 사업, 국내 드론용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및 해수전지 연구 사례 등이 제시됨
[활용 계획] 상륙작전 필수 자산으로 활용 가능하며 각종 해상 무인체계의 표준 소프트웨어로 확장 적용 가능
[민간 확장 가능성] 민간 해양 안전 분야로의 스핀오프 활용 가능성이 제시됨
[국내외 기술 동향] 미 해군은 드론 기반 라이다 탐지 및 딥러닝 기반 기뢰 자동 인지 기술을 연구 중이며, 국내에서는 KIOST가 라이다 기반 수심 측량 오차 보정 알고리즘을 연구 중
[활용 계획] 최종적인 보안성 검토 이후 전 평시 활용 가능한 전술 모바일 앱으로 확장 예정.
[협업 계획] 해병대가 전술적 피드백과 현장 데이터를 제공하며 개발 방향 및 제한사항 검토를 지원.
[국내외 사례] 미 육군 및 우크라이나군은 상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반 전술 앱과 저궤도 위성·전술 무전기 연동 체계를 운용한 사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