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기술경영촉진 신규과제(컴퍼니빌더 지원형) 공고
대학·출연연 기술지주회사와 민간 AC가 보유/연계한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유망 기술·창업자를 발굴해 기획형 창업을 촉진하는 과제입니다. 시장조사~시제품/제품개발, BM 고도화, 초기투자 유치까지 보육·투자연계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합니다. ’26년 4~12월(9개월) 지원, 과제당 연 10억원 수준(’26년 7.5억원)으로 총 10개 내외를 선정합니다. 공공기술 기반 창업지원 실적과 전담인력·플랫폼 운영역량을 갖춘 기관에 적합합니다.
기술경영촉진 사업은 공공 연구성과의 확산과 기술이전·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출연연 기술지주회사 및 민간 AC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전주기로 강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략기술 육성과 사업화 성과 창출 요구가 커지면서, 단순 기술이전이 아닌 ‘발굴–검증–사업화–투자’까지 이어지는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2026년 공모는 컴퍼니빌더 지원형과 종합전문회사 육성형으로 추진되며, 공공기술 기반 기획창업 모델과 전문인력·거버넌스 등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통해 산업화·시장진입을 가속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본 과제는 창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기술지주회사/민간 AC가 중심이 되어 공공기술 기반의 기획형 창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망 공공기술과 창업자를 발굴한 뒤, 시장·고객 검증과 기술·제품 개발을 연계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수요기업 및 AC/VC 네트워크를 활용해 BM 고도화와 초기투자 유치를 지원합니다. 1단계(21개월)에서는 플랫폼·전담조직 구축과 초기 성과 창출, 2단계(36개월)에서는 지원모델의 확산·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공기술 사업화 체계를 만드는 것이 기대 성과입니다.
본 과제는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기획–검증–개발–투자’가 연결되는 컴퍼니빌더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구축·운영하도록 지원합니다. 주관기관(기술지주/민간 AC)은 전담인력과 운영모델을 갖추고, 공공기술 중심의 창업 파이프라인을 성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1) 유망기술·창업자 발굴(소싱) - 기관이 보유하거나 R&D 중인 공공기술을 중심으로 시장성 있는 기술 후보군 발굴 - 기술-팀 매칭, 창업자(예비/초기) 발굴 및 검증 프로세스 운영 2) 기획형 창업 코칭/보육 프로그램 운영 - 시장조사, 고객·수요 검증, 아이템 검증(PoC) 및 시제품 제작 지원 - 제품개발 로드맵 수립, 규제/인증·지식재산 등 초기 사업화 과제 코칭 3) 투자연계 및 사업화 가속 - 수요기업, 전문가(AC/VC 등) 네트워크를 활용한 BM 기획·고도화 - 초기투자 유치 지원(IR 준비, 투자자 매칭, 후속 자금 전략) 4) 플랫폼·조직 구축(필수) - 기획형 창업지원 플랫폼(프로세스·도구·협력체계)과 핵심 전담인력 확보·역할 제시 - 필요 시 주관기관+참여기관(기술지주/AC) 컨소시엄 구성 가능(필수 아님) 5) 지원 규모/기간(요약) - 총 10개 내외 선정, 과제당 연 10억원 수준(’26년 7.5억원/9개월) - 총 지원기간 2026.4~2030.12(1단계 21개월+2단계 36개월), ’26년 수행 4~12월 ※ 평가에서는 공공연구성과 기반 지원 실적(50),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30), 향후 운영계획(20)이 핵심이며, 서면→대면→위원회 심의 절차로 진행됩니다.
’26년도 지원기간 2026.4~2026.12(9개월). 총 지원기간 2026.4~2030.12(총 57개월 내외, 1단계 21개월+2단계 36개월). 과제 수 10개. 과제별 연 10억원(’26년 7.5억원/9개월). 기관부담연구개발비는 기관유형별 부담 기준 적용(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제19조). 컴퍼니빌더 유형은 주관기관(기술지주, AC) + 참여기관(기술지주, AC) 컨소시엄 구성 가능(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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