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국내 글로벌 석학 연구역량 활용 지원사업 신규과제 공고
이 과제는 만 61세 이상 석학급 연구자가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연구비와 연구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출연연 등 연구기관이 자체 기준으로 석학을 선발해 추천해야 하며 기관은 정부지원금과 동일한 규모를 매칭해야 한다. 연 2.5억 원 내외의 연구비가 제공되며 연구기관별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고경력 석학을 보유한 대학·연구기관이 연구역량 유지 및 후학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에 적합한 과제다.
이 사업은 국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내 고경력 석학급 연구자의 연구 단절을 방지하고, 우수한 연구역량을 지속적으로 국내 연구 생태계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정년 이후에도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연구비와 인프라를 제공하며, 기관의 매칭 부담을 통해 책임성과 지속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대학·출연연 등 국내 연구기관이며, 석학급 연구자의 역량을 국내에 유지하여 후학 양성과 연구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방향의 정책적 목적을 갖고 있다.
이 과제의 목표는 만 61세 이상 석학급 연구자가 정년 이후에도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들의 연구역량과 국제적 위상을 유지·확대하는 데 있다. 연구자는 최대 5년 동안 지속 가능한 연구계획을 수립해 연구성과를 창출하며, 3+2년 체계의 단계평가를 통해 성과 기반으로 연구비가 계속 지원된다. 또한 연구기관의 인프라·연구공간 제공과 매칭 지원을 기반으로 후학 양성, 국제 공동연구, 연구생태계 기여 등 실질적 성과 도출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석학급 연구자의 안정적인 연구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구비 제공뿐 아니라 연구환경 보장까지 포함한 종합적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대상 요건 - 만 61세 이상이며 국내 대학·출연연에 소속된 석학급 연구자 - 정년이 지났거나 연구개시일 기준 3년 이내 정년 도래자 - 기관별 자체 기준으로 선발하며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 2. 지원 규모 및 조건 - 최대 5년(3+2년) 지원, 단계평가에 따라 지속 여부 결정 - 연 2.5억 원 내외(2026년 6개월분 1.25억 원 내외) 연구비 지원 - 연구기관은 동일 규모의 매칭 부담 필수(현물 가능) - 연구공간·장비 제공에 대한 기관장 확약서 제출 필수 3. 제출 요구 자료 - 연구계획서, 기관 추천서, 기관 지원확약서 - 연구성과 증빙자료 및 연구윤리·청렴 서약서 등 4. 평가 및 선정 절차 - 요건검토 → 서면평가 → 발표평가 → 위원회 심의 → 최종선정 - 연구자의 학문적 탁월성, 기관 지원계획의 타당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 본 과제는 석학 연구자의 국제적 연구역량을 국내에 유지하고 후학 양성·공동연구 기반을 확장하고자 하는 기관에 적합한 구조화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기간: 최대 5년(3+2), 단계평가 후 계속지원 여부 결정(연구기간·예산 변경 가능). 지원연구비: 연 2.5억원 내외(’26년 연 1.25억원 내외; ’26년은 12개월 중 6개월분 지급, 예산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연구비는 간접비 포함. 선정규모(안): 20명 내외(연구기관별 최대 3명 추천/선정). 연구기관은 정부 지원금과 동일 규모 매칭(현물 가능) 필수. 행정지원비(매칭 제외): 고시비율 적용, 연 최대 5천만원 초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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