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지원사업 통합 공고
본 과제는 산업단지 내 5G 특화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물류 기업의 AI·데이터 활용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150억 규모(국비 105억)로 2028년까지 1개 컨소시엄을 지원하며, 산단 관리기관·지자체·AI·SW기업·연구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대용량 데이터 수집·분석 환경이 필요한 제조·물류 기업, 공공기관, 지역 혁신기관 등이 특히 적합하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지원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 친환경 인프라 구축,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기반 확대 등 국가 차원의 구조 혁신을 위한 종합 공모 사업이다. 산업단지의 경쟁력 약화, 글로벌 탄소 규제 강화,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산단 단위의 통합 인프라 구축과 실증 중심의 지원이 강화되었다. 올해는 디지털·AI·에너지·데이터 기반 인프라 연계가 핵심이며 산단 관리기관, 지자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다.
본 과제의 목표는 산업단지 내 5G 특화망을 구축해 대용량 제조데이터의 안정적 수집·전송·활용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AX 실증을 통해 AI 적용 모델을 확산하는 것이다. 단계적으로는 5G 인프라 구축, 통합운영시스템 개발, 산단 단위와 기업 단위 실증 확대,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 확산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제조현장의 민첩한 디지털 전환이 가능해지고, 산단 전체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본 과제는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5G 특화망 기반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AX 실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1.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 - 산단 내 공장·물류·공공구역에 5G 특화망을 설치해 데이터 수집·전송 환경을 확보 - 전력·상하수도·통신 등 기반시설을 갖춘 부지 제공 필수 - 이동통신 3사 제외, 지역 기반의 통신·네트워크 전문 기업 중심 구축 2. 통합 운영 플랫폼 및 관리 시스템 개발 - 산단 단위 네트워크 운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데이터 수집·연계·가공을 위한 통합 API 및 보안 체계 마련 - 스마트K팩토리 플랫폼과 연계해 표준화된 AI 자원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 3. AX 실증 및 기업 지원 - 산단 공공영역 및 기업 맞춤형 AX 실증 지원(20개 이상 기업 대상) - 기업당 실증비 최대 2억 원 지원 - 제조·물류·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반 자동화·최적화 서비스 개발 및 검증 4. 추진체계 구축 및 컨소시엄 운영 - 산단 관리기관 또는 지자체를 주관으로 컨소시엄 구성 필수 - 통신·AI·SW 기업, 연구기관 등 다수 참여 - 단일 SPC 설립 및 사업 종료 후 5년간 성과 운영 및 데이터 제공 의무 5. 예산 및 의무사항 - 총 150억 규모(국비 105억, 매칭 45억), 매칭금 중 현금 비율 50% 이상 필요 - 민간부담·지방비 등 총 10~40% 이상 매칭 요건 존재 - 성과물은 SPC 또는 수행기관 소유이며 데이터는 최대 10년간 제공 의무 본 과제는 산업단지의 디지털·AI 혁신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형 사업으로, 산단 관리기관, 지자체, AI·통신 기업, 연구기관 등 산단 기반 혁신에 관심 있는 기관에게 적합하다.
총 사업기간은 협약체결일부터 2028.12.31까지이며, 1개 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총사업비 150억원(국비 105, 매칭 45)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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