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수시형 참여기업 모집 공고
본 과제는 섬유 분야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성 평가, 고장분석, 물성·성능 분석 등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제품 성능 향상과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대 2천만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제조 기반 섬유기업이라면 신제품 성능 검증, 규격 대응, 품질 개선에 유용하며,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 가능하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은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제품 신뢰성 강화와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시험·분석·평가 인프라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로 인해 기업의 성능 검증 수요와 제품 고도화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기술 리스크를 낮추고 제품의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전문 연구기관과 연계해 산업화 성과 창출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제는 섬유 분야 제조기업이 제품의 신뢰성 및 소재 성능을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시험·분석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성능·환경·수명 평가, 고장 원인 규명, 가속시험 기법 개발, 시뮬레이션 기반 특성 분석 등 다양한 기술 지원을 통해 기술적 결함을 조기에 해결하고 제품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 확대와 수출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과제는 섬유 소재·부품·장비 제조기업이 전문 연구기관의 신뢰성·성능평가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기업은 사전상담을 거쳐 필요한 서비스 범위를 조율한 뒤, 바우처를 활용해 시험·분석·평가 서비스를 신청하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신뢰성 평가 서비스 - 제품의 성능, 환경 내구성, 장기 수명 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 지원 - 고장 원인 분석 및 개선 방향 도출 2. 소재·성능 분석 서비스 - 물성 분석, 특성 평가, 테스트베드 장비 활용 시험 - 시뮬레이션 기반 성능 예측 및 공정 최적화 지원 3. 기술·표준·특허 분석 - 규제 대응, 표준 적용, 특허 회피 설계 등 기술 전략 수립에 필요한 분석 제공 4. 바우처 운영 및 활용 조건 -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 중소기업은 25%·중견기업은 30% 현금 부담 - 바우처 발급 후 3개월 이내 1건 이상 신청해야 하며, 2026년 11월 30일까지 70% 이상 사용해야 향후 참여 제한 없음 이 과제는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 시험 인프라 확보가 어려운 기업, 공정 개선을 통한 품질 향상을 추진하는 기업, 인증·규격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게 특히 적합하다.
기업당 정부지원 최대 2천만원(최대 2회 선정, 합계 2천만원 이내). 기관부담 현금: 중소 25% 이상, 중견 30% 이상. 사용: 발급일~2026.11.30, 사업 종료 2026.12.31. 접수: 2026.04.07~2026.05.07 18:00. 평가: 서면(필요시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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