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보증연계 R&D 지원사업 공고(서울형 R&D 지원사업)
본 과제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 기술보증기금 BIRD 추천을 기반으로 TRL 6~8 단계의 기술사업화 R&D를 수행하도록 최대 2억원, 1년 이내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AI·AI+X 융합기술,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등 사업화 단계 연구개발에 적합하며 대학·연구소와의 공동연구도 가능하다. 기술개발과 보증 연계를 통해 고성장 기업을 육성하며, 특히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상용화하려는 기업에게 유리하다.
서울형 보증연계 R&D 사업은 서울시의 AI 및 AI+X 융합기술 집중 육성 정책과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확대 기조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기술보증기금의 BIRD 추천기업을 기반으로 보증과 R&D 자금을 연계해 사업화 역량이 높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TRL 6~8의 실증·시제품·인증 중심 R&D를 강화하는 특징이 있다. 기업·대학·연구기관의 협력을 열어두고 있어 산업 적용과 상용화를 동시에 견인하는 사업 구조를 갖는다.
이 과제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결과물을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초기 양산 준비 등 실질적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AI 및 AI+X 기술 적용 과제를 중심으로 데이터 품질 확보, 기술 신뢰성 검증, 제품 기능 고도화를 수행하며 TRL 6~8 단계의 상용화 직전 기술을 빠르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보증과 연계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본 과제는 기술사업화 단계에 있는 기업의 실제 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장치를 포함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TRL 6~8 기술을 바탕으로 시작품·시제품 제작, 기능 고도화, 성능 개선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 시험·인증 및 평가 지원: 안전성·유효성 평가, 시험·인증 획득을 위한 비용과 기술 활동을 포함하며 AI 적용 과제는 데이터품질인증 신청이 의무이다. - 공동연구 수행 가능: 기업·대학·연구기관이 공동참여하여 기술 실험, 시험생산, 양산 준비 등 다각적 사업화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 연구비 구조 및 운영: 시지원금은 75% 이내, 기관부담금은 25% 이상이며 현금 부담 비율이 규정되어 있고, 모든 연구비는 실시간 연구개발비관리시스템을 통해 집행한다. - 보증 및 사후관리: 협약 시 지급이행보증보험 제출이 필요하며, 우수·보통 평가 시 기술료를 납부하고 5년간 성과활용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은 기술보증기금 BIRD 추천을 받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상용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전주기형 R&D 프로그램으로, 실제 시장 투입을 위한 마지막 기술적 단계를 준비하는 기업에게 특히 적합하다.
지원규모: 총 50억원, 25개 과제 내외(기술료 징수형). 과제당 시지원연구개발비 최대 2억원 이내(평가의견에 따라 조정 가능). 연구개발기간: 과제당 최대 1년(협약체결일로부터 최대 12개월). 연구개발비 구성: 시지원연구개발비(현금) 75% 이내 + 기관부담연구개발비 25% 이상(기관부담 중 현금은 기관부담의 10% 이상). 협약체결 시 시지원연구개발비 지급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보증기간: 해당연도 연구개발기간+6개월, 미제출 시 협약 중지 가능). 최종평가 ‘우수’/‘보통’ 과제는 기술료 납부(중소기업 기준 시지원연구개발비의 5% 정액). 연계지원(연구지표 진단, R&D 현장어드바이저, 해외 규제·인증 상담회, 데이터 품질 인증 지원, 인공지능 신뢰성 검·인증 지원, 서울테크서밋 등) 제공. 주관연구개발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서울형 BIRD 프로그램 1단계 추천기업’ 필수.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