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26년 수출 초보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자율선택형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사업 모집 공고
본 과제는 제주도 내 제조·무역 중소기업 중 수출역량진단 결과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 시 필수적인 통관·라벨링·현지규제 대응을 전문 컨설팅 형태로 지원한다. 기업은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수출 서류 검토부터 국가별 등록·허가 대행까지 실무 중심 지원이 제공되어 해외시장 초기 진입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방식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이 사업은 제주도 중소기업 중 수출 경험이 부족한 초보기업이 해외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준비부터 실행까지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제통상진흥원은 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통관, 규제 대응, 홍보, 온라인 마케팅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집중하며, 기업이 원하는 지원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율선택형 구조를 도입했다. 특히 올해는 선착순 사후정산 방식과 소급 적용 지원이 특징이며, 제조업·무역업 기반의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다.
이 과제의 목표는 ‘초보기업’이 해외 신규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 통관 요건, 라벨링 기준, 성분 규제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이 보유한 제품이 목표 국가에서 적합한지 검토하고, 필요한 허가나 등록 절차를 안내하며, 수출에 필요한 필수 문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실행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시장 진입 실패 위험을 줄이고, 해외시장 테스트 및 확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본 과제는 해외시장 수출을 준비하는 제주도 내 초보기업이 실무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통관 및 규제 대응 컨설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은 필요한 지원 항목을 선택하여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지원은 사후정산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통관 가능 여부 및 규제 사전 점검 - 국가별 수입 금지 품목 여부 확인 - 제품 성분 및 원료 사용 가능성 검토 - 현지 식품법, 안전기준 등 관련 규제 분석 2. 라벨링 및 번역 지원 - 국가별 라벨 기준에 맞춘 번역 및 검토 - 제품 포장·라벨 문구의 규제 적합성 확인 3. 현지 등록·허가 관련 컨설팅 - 국가별 품목 등록, 인증, 허가 절차 안내 - 필요 시 전문 무역 컨설턴트 매칭 - 인증기관·현지 전문기관과의 연계 지원 4. 수출 서류 작성 및 검토 지원 - 수출신고필증, B/L, 원산지증명서 등 필수 서류 검토 - 품목별 HS코드 안내 및 적용 지원 5. 관세·비관세 장벽 대응 - 국가별 관세 구조 및 협정 관세 활용 자문 - 비관세장벽(위생, 검역, 표준 등) 대응 전략 제시 이 과제를 통해 기업은 해외시장 진출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위험 요인을 최소화하고, 실제 수출 실행을 위한 준비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2026년 1~3월 집행분 소급 적용이 가능해 이미 진행한 컨설팅 비용 일부도 지원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모집기간: 공고일~12월(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대상: 사업자등록증상 제주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업 또는 무역업의 수출(희망) 중소기업 중 수출역량진단 결과 ‘초보기업’. 지원방식: 총사업비 내 선착순(청구/정산 신청 순) 지원, 증빙서류 검토 이상 없을 때 지급(사후정산). 공고 전 2026년 1~3월 집행분 소급 적용 가능. 중복지원 불가(진흥원 유사사업 및 타 기관 유사사업). 업체당 총 지원한도 500만원 내 자율선택, 본 항목 한도 200만원. 공급가액의 90% 지원(공급가액 10%+부가세는 자부담), 부가세 및 한도 초과분 자부담.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