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운송장비 구매지원 공모사업 공고
본 과제는 기체수소 450bar(20ft) 튜브트레일러 구매비용의 50%를 지원하여 수송용 수소 공급망의 운송비를 낮추고 유통 인프라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수소생산자, 수소유통사, 수소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자당 최대 5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총 72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최소 60개월 이상 장비를 운영해야 하며, 운송비 인하 및 유통망 안정화가 주요 기대 효과이다.
본 사업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송용 수소 공급 인프라를 확충하고 운송비 부담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체수소 및 액화수소 운송장비 구매 비용 일부를 정부가 지원함으로써 수소 유통시장의 안정성·경쟁력을 강화하고, 수급 불안정 지역에 대한 공급망 보완을 꾀하고 있다. 올해 공모는 고압가스 관련 허가/등록을 갖춘 수소생산자, 유통사, 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제 시장에서 운송비 인하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운영·실적 제출 의무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제의 목표는 기체수소 450bar(20ft) 튜브트레일러 도입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수송용 수소의 운송비를 실질적으로 낮추고, 이를 통해 수소 유통시장 활성화를 촉진하는 것이다. 지원기업은 장비 구매 후 최소 60개월 이상 수송용 수소에 한정해 운영해야 하며, 분기별 운송실적 보고와 운송료 승인 절차를 통해 실제 운송비 절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검증한다. 장비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안전관리, 허가 요건 충족, 수요처 확보 등 실질적인 공급망 구축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성과 목표다.
본 과제는 수송용 수소 공급 인프라 강화를 위해 기체수소 450bar(20ft) 튜브트레일러 구매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입 장비의 안정적 운영과 운송비 인하 효과를 확보하기 위한 여러 의무사항이 포함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장비 구매비 지원 - 도입가격의 50%(VAT 제외) 지원 - 최대 210백만원/대, 기업당 최대 5대까지 지원 가능 - 협약 후 3개월 내 구매계약 체결 의무 2. 운영 및 보고 의무 - 고압가스운반자 등록 후 최소 60개월 이상 운영해야 함 - 운영기간 동안 수송용 수소에 한해 장비 사용 가능 - 분기별 운송실적 및 운영현황 제출(익월 15일까지) - 운송료는 직접보조사업자 승인 후 적용 3. 안전 및 규제 준수 - 안전 전문가 확보 및 차량 정기검사 등 안전관리 의무 부여 -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따른 허가·등록 요건 충족 필수 4. 보조금 지급 방식 - 선금: 협약 체결 후 신청 시 지급(민간사업자는 보증보험 필요) - 잔금: 장비 인도 후 지급 - 최소 운영기간 동안 처분권은 산업통상자원부에 귀속 본 과제는 실제 운송비 절감과 수소 공급망 안정화를 목표로 하며, 수송 실적 기반의 평가와 안전관리 의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사업이다.
총 사업기간: 최소 운영기간(60개월) 포함 총 72개월(협약~도입 약 12개월 + 운영 60개월). 지원한도: 도입가격(VAT 제외)의 50% 지원, 최대 210백만원/대. 사업자당 최대 5대 지원 가능(변동 가능). 협약 후 3개월 내 구매계약 체결 의무(미확인 시 원칙적으로 선정 취소 및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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