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해양수산 딥테크 전환 기술개발 사업(R&D) 신규과제 선정계획 공고
본 과제는 해양환경 문제, 기후변화 대응, 수산식품 안전 등 해양수산 분야의 난제를 딥테크 기반 기술로 해결하려는 기업을 지원합니다.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3년 이내, 과제당 최대 19.25억 원의 정부 R&D 자금을 제공하며, 해양수산 기업의 기술 전환과 신시장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 기업은 원천기술 보유 및 30% 이상 민간부담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중점적으로 평가받습니다.
해양수산 딥테크 육성 기술개발 사업은 해양환경 변화, 자원 한계, 안전 문제 등 현장의 다양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딥테크 기술의 도입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기업의 기술 전환 및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에는 딥테크 기반의 자유공모형 신규과제를 지원합니다.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우선 대상으로 하여 산업화 가능한 기술개발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과제는 해양수산 분야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난제를 딥테크 기술과 기존 산업기술을 융합하여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업이 보유한 AI, 센서, 소재, 로봇, 환경·바이오 등 딥테크 기반 원천기술을 해양환경 개선, 사고 저감, 먹거리 안전, 에너지 확보 등 실질 문제 해결에 적용하며 기술 전환을 촉진합니다. 연구기간 동안 단계별 목표를 설정해 기술 성능 검증, 시제품 확보, 신뢰성 확보, 사업화 전략 수립까지 진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해양수산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진출을 실현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본 과제는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딥테크 기술로 해결하고 기업의 기술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자유공모형 R&D 과제입니다.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전략 수립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이 지원되며, 다음과 같은 주요 구성으로 이루어집니다. 1. 연구 분야 구분 - 시장개척형: 해양수산 외 산업의 딥테크 기업이 보유 기술을 해양수산 분야 문제 해결에 적용 - 체질개선형: 해양수산 기업이 딥테크 기술을 도입·융합하여 기존 한계를 극복 2. 핵심 연구 내용 - 해양환경 개선 기술(오염 모니터링, 예측 모델링, 친환경 처리기술 등) - 기후변화 대응 기술(수온 변화 대응, 탄소 저감, 생태계 관리) - 수산식품 안전 기술(고도 품질관리, 안전성 모니터링, 유통 신뢰성 강화) - 해양사고 저감 기술(센서 기반 탐지, 위험 예측 알고리즘) - 해양에너지 확보 기술(신재생 에너지 활용, 에너지 효율 극대화) - 디지털 전환 기술(AI, IoT,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 3. 지원 조건 및 혜택 - 3년 이내, 과제당 최대 19.25억 원 지원(1차년도 5.25억 원 이내) - 중소·중견기업 신청 가능, 원천기술 보유 증빙 필수 - 기업은 총 연구비의 30% 이상 민간부담(현금 10% 이상 포함) - 영리기관은 정부지원금 5억 원당 청년 1명 채용 의무 4. 성과 목표 및 평가 기준 - 3년 내 사업화 매출, 우수 특허, 공인 시험성적서 확보 등 필수지표 충족 - 사업화 전략, 기술 우수성, 연구계획 타당성 등을 중심으로 서류·발표평가 진행 본 과제는 기술 개발에서 실제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R&D 지원을 제공하며, 해양수산 분야 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6년 신규 4개 과제 선정. 전체 연구개발기간 3년 이내(1차년도 최대 9개월).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과제당 총 19.25억원 이내(1차년도 5.25억원 이내). 연구개발기간/정부지원금은 예산·정책방향·평가결과 등에 따라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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