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사업 공고(3차 변경)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재해 피해 또는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의 운영 안정화를 지원하는 정책융자 사업이다. 재해 피해 기업은 최대 1억원, 일반 경영애로 기업은 최대 7천만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5년 상환 조건이 적용된다. 매출 감소, 재해 피해, 신용 취약 등 상황별 맞춤 지원이 가능해 자금 유동성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적합하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사업은 경기침체, 소비 위축, 재난 피해, 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 등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 기반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운영하며 일반경영안정자금, 특별경영안정자금, 성장기반자금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재해 피해 기업, 저신용 소상공인, 재창업 기업, 청년·장애인 기업 등 정책 배려 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투자 및 온라인 플랫폼 연계형 금융지원도 확대해 실질적인 사업 회복과 경쟁력 확보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자연재해·사회재난 피해 또는 일시적인 매출 감소와 경영 악화를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 정상화를 목표로 한다. 재해 피해 기업에는 복구와 영업 재개에 필요한 자금을, 매출 감소 기업에는 제품 생산과 운영 유지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재해 확인서, 매출 감소 증빙 등 객관적 기준을 기반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저금리·거치형 상환 구조를 통해 단기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회복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재해 피해 또는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융자 프로그램이다. 자금 사정 악화로 정상 영업 유지가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사업 지속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1. 지원 대상 - 집중호우, 태풍, 화재, 폭설 등 자연재해·사회재난 피해 소상공인 - 직전 대비 매출이 15% 이상 감소한 경영애로 소상공인 -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소재 소상공인 -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등 특별 지원 대상 2. 지원 내용 - 재해 소상공인: 최대 1억원, 연 2.0% 고정금리 - 경영애로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정책자금 기준금리 적용 - 대출기간 최대 5년(거치 2년 포함) - 제품 생산비, 임차료, 인건비 등 운전자금 활용 가능 3. 신청 및 운영 방식 - 대리대출 중심으로 운영되며 일부 직접대출 가능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또는 소진공 지역센터 접수 - 재해 피해 기업은 지자체 발급 재해 확인증 필요 - 세금 체납,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기업 등은 제한 가능 4. 우대 및 유의사항 -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비수도권 기업 등은 우대금리 가능 - 정책자금 중복 이용 및 최근 지원 이력에 따라 제한 적용 - 자금 목적 외 사용 시 조기회수 등 제재 가능
융자규모 2,700억원 내외. 재해 소상공인: 연 2.0% 고정금리, 5년 이내(거치 2년 포함), 대출한도 1억원, 대리대출 중심. 일시적 경영애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기준금리 변동금리, 5년 이내(거치 2년 포함), 대출한도 7천만원, 대리대출 중심.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기준금리 대비 0.5%p 우대, 5년 이내(거치 2년 포함), 대출한도 1억원, 직접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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