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타트업 법률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
본 과제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가 직면한 국내·해외 법률 및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심화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다양한 분야의 법률 상담을 지원하며, 해외 법률상담은 로펌 사회공헌 방식으로 별도 무료 제공된다. 기술창업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주요 대상이며 신산업 분야는 최대 10년까지 허용된다. 해외진출, 계약·규제 대응이 필요한 스타트업이 활용하기 적합하다.
스타트업 법률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계약, 규제, 개인정보, 해외진출 등 다양한 법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창업기업의 빠른 의사결정과 안정적 사업 운영을 돕고, 법률 이슈로 인한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주요 목표다. 2026년에는 국내·해외 분야로 나누어 총 850건 내외 상담을 제공하며, 주요 로펌과 협력해 온라인 상담 중심의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법률 대응 능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본 과제의 목표는 해외진출 관련 법률 이슈를 가진 창업기업에 대해 국내 주요 로펌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반으로 한 무료 공익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각 로펌의 전문 변호사들이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을 통해 국가별 규제, 지재권 보호, 계약 구조 등 핵심 이슈를 검토하도록 지원한다. 상담 과정에서 기업의 상황을 진단하고 기본적인 리스크 파악 및 대응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확장 과정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초기 단계에서 겪는 법률 부담을 줄이고 해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과제는 해외 법률 이슈를 보유한 스타트업에게 국내 주요 로펌이 제공하는 무료 공익상담을 연계해 주는 지원형 과제이다. 사회공헌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기업당 지원한도(300만원)에 포함되지 않으며, 국가별 전문 로펌을 통해 월 10건 이내 선착순으로 상담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해외 법률·규제 상담 제공 -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약 15개국 대상 - 계약, 투자유치, 법인설립, 지재권, 규제 대응 등 기본 법률 이슈 상담 - 로펌별 제공 국가 및 규모는 수시 변경 가능 2. 로펌 사회공헌 기반 무료상담 운영 - 광장, 김앤장, 세종, 바른, 율촌, 태평양 등 주요 로펌 참여 - 각 로펌별 월 10건 이내 상담 제공, 선착순 매칭 방식 - 심층 법률 분석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 방향 설정에 적합 3. 신청 및 절차 - K-STARTUP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온라인 신청 - 상담신청서·동의서·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 제출 - 요건 검토 후 로펌 매칭 → 약정 체결 → 상담 진행 → 만족도 조사 순서로 운영 4. 참여 대상 및 활용 가치 - 기술창업 예비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신산업 분야 10년) 창업기업 - 해외진출을 준비하거나 초기 법률 리스크를 점검하려는 기업에 적합 본 과제는 해외 확장을 고려하는 스타트업에게 초기 법률 장벽을 줄이고, 전문 로펌의 기본 자문을 통해 사업 전략을 더욱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원기간: 2026.03.30~2026.12.31(연중 상시, 운영물량/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지원한도 누적금액 미포함. 로펌별 월 10건 이내 무료상담 선착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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