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방위산업기술 보호체계 구축ㆍ운영 지원사업 공고
본 과제는 방위력개선사업에 참여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통합보안장비(UTM) 12개월 임차료를 지원하여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되며, 구매가 아닌 임차 형태로 장비를 운영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신규 기업과 이전 참여기업 모두 지원 가능하나, 이전 참여기업은 최대 5회까지 제한된다. 방산 관련 기업 중 보안체계 구축이 필요한 기업이 빠르게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방산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취약한 기술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과 보안장비 임차료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최근 방위산업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기술 유출 위험도 증가하여, 실질적인 보안 인프라 구축이 필수 요소가 되었다. 올해 공모에서는 보안 장비의 ‘임차 운영’ 방식에 집중해 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보안 환경 구축을 돕는다. 방위력개선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주요 대상이며, 산업 전반의 기술보호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방산 생태계 조성이 사업의 핵심 방향이다.
이 과제의 목표는 방위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 보안관제에 필요한 통합보안장비(UTM)를 부담 없이 도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12개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데 있다. IPS, 방화벽, 침입탐지 등 핵심 기능을 갖춘 보안장비 사용을 촉진해 기술유출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신규기업은 초기 보안 인프라 구축을, 이전 참여기업은 지속적인 보안 환경 유지·보강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의 전반적인 기술보호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비 임차 기반의 체계적인 운영 절차와 점검을 통해 비용 활용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한다.
본 과제는 기업이 통합보안장비(UTM)를 임차해 보안관제 환경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 중심의 보안 인프라 강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방위력개선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보안장비를 ‘구매’가 아닌 ‘임차’ 형태로 운영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임차료 지원 범위 - UTM 장비 12개월 임차료 지원(부가세 별도), 기업당 최대 250만원 지원. - 신규지원 기업은 협약 이후 임차를 시작한 기간만 지원되며, 협약 이전 기간은 제외. - 이전 참여기업은 기존 사업 종료 다음 달부터 계속 지원 가능하되 최대 5회까지만 참여 가능. 2. 신청 및 평가 절차 - 신청 → 서류 검토 및 가점 취합 → 순위화 → 협약 체결 → 선금 지급 → 중간점검 후 잔금 지급 → 최종 점검 및 정산. - 공급기업 제안서와 비교견적 2건 제출이 필수이며, 방사청이 가격 적정성을 검증. 3. 필수 제출서류 - 참여 신청서, 사업계획서, 중소·중견기업 증빙, 방산 참여 증빙, 임차계약서 또는 견적서, 중복지원 확인서 등. 4. 정산 및 운영 관리 - 임차계약서, 세금계산서, 월별 이체내역 등 증빙 제출. - 할인액 등 미사용분은 환수 또는 지급 차감. - 전체 사업 내역은 e-나라도움 시스템에 등록해야 함. 본 과제는 방산기업의 실질적인 기술보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안 인프라를 신속히 강화하려는 기업에 적합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예산 0.9억 원. 지원규모: 임차료(부가세 별도) 12개월분, 기업별 최대 250만원(신규/이전 동일). 사업기간: 협약을 체결한 월부터 12개월. 이전 참여기업은 이전 통합보안장비 임차료 지원사업 5회(5년) 이하 참여 기업만 대상(최대 5회 지원 가능, 6회 이상 자동 제외). 신청기간 2026.3.9~4.9, 이메일 제출(security201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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