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신규과제 대상과제 공고
본 과제는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총 45개월 동안 약 400백만원 규모로 지원되는 대형 통합형 R&D 과제입니다. 빙환경 실험·계측, 빙탐사, 기관실 운영, 프로펠러 설계 기술을 연계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개발합니다. 조선소 및 관련 해양기업,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극지 산업 진출 및 자율운항·친환경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극지 선박 분야에 관심 있는 기관이라면 기술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제입니다.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은 IMO 환경규제 강화와 글로벌 조선·해양플랜트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해 미래형 조선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 R&D 사업입니다. 친환경 선박, 자율운항, AI 기반 플랫폼, CO2 포집·연료전환 기술 등 산업 전반의 고도화를 위해 다양한 과제가 지원됩니다. 올해 공모는 조선소·운용사 등 실수요기업의 참여와 통합형 컨소시엄 구성이 강조되며, 중소·중견·대기업은 물론 대학·연구기관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국내 조선·해양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시장을 선도할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과제의 목표는 북극항로와 같은 극한 빙해역에서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극지운항선박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실험·계측 기반의 빙하 환경 데이터 확보, 빙탐사 기술 고도화, 극저온 조건에서의 기관실 운영 기술 개발, 고효율 극지용 프로펠러 설계 등 세부 연구가 통합적으로 추진됩니다. 단계적으로는 실증 기반 기술 확보, 시스템 통합, 그리고 실제 극지 상황 적용 가능성 검증을 목표로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극지 항로 개척 기반 마련과 조선해양 분야의 신시장 창출에 기여하는 기술 패키지 확보를 지향합니다.
본 과제는 극지운항선박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총괄-세부 구조로 구성된 대형 통합형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빙해역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설계·운항 기술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빙환경 실험 및 계측 기술 개발 - 실제 극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빙 두께, 강도, 파고 등의 데이터를 측정·축적 - 실험실·해역 기반 계측 시스템 구축 2. 빙탐사 및 항로 예측 기술 개발 - 레이더·센서 기반 빙 탐지 기술 고도화 - 안전한 북극항로 운항을 위한 항로 분석 모델 구축 3. 극저온 기관실 운영 기술 개발 - 극한 온도에서 안정적인 추진·발전 시스템 운영 기술 확보 - 에너지 효율 및 내구성 향상 중심의 엔진룸 최적화 연구 4. 극지용 프로펠러 설계 기술 개발 - 빙과의 충돌·마찰에 견딜 수 있는 고내구성 프로펠러 개발 - 저소음·고효율 추진 성능 확보 5. 통합 총괄 관리 및 실증 체계 구축 - 각 세부 과제 간 기술 연계 및 데이터 통합 관리 - 조선소 및 TUG 운용사 등 수요기업과 협력한 실증 환경 구성 이 과제는 조선소 참여가 필수이며, 실수요기업 협력과 연계 연구가 강조되어 실제 산업 적용성을 높일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수행기관은 연구역량뿐 아니라 실증 수행 능력이 요구되며, 최종적으로 극지항로 개척을 위한 국가 핵심 기반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지원규모 400백만원, 수행기간 45개월, 과제유형: 통합/혁신제품/지정공모, 과제특징: 대형통합형, 기술료: 비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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