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우주기술실용화촉진지원사업(R&D) 신규과제 공고
본 과제는 대학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하여 우주기술 실용화센터를 구축하고, 우주실용화팀을 발굴해 기획·사업화 R&D·시제품 제작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480억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운영되며, 매년 우수 팀을 선별해 R&D를 연계 지원한다. 우주 분야 기술을 보유했거나 사업화·창업 역량이 필요한 대학·연구기관·기업에 적합하다.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우주 기술 기반 창업 촉진을 목표로 한다.
우주기술실용화촉진지원사업(R&D)은 공공연구성과의 민간 이전과 우주 분야 딥테크 기술의 사업화·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근 우주산업 성장과 함께 실용화 가능한 기술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대학·출연연·산업체가 협력해 기술 고도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가 필요해졌다. 본 사업은 컨소시엄 중심으로 운영되며 우주기술 보유 기관뿐 아니라 기술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관도 참여할 수 있어 실용화 중심의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본 과제의 목표는 대학 내 우주기술 실용화센터를 구축하여 공공연구성과 기반 딥테크 기술을 사업화 단계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주실용화팀을 매년 발굴·선정하고, 비즈니스모델 수립, 기획 연구, 사업화 R&D, 시제품 제작 등 단계별 실용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전담 PM과 행정 인력을 포함한 전담조직을 구성해 수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우주 분야 기술의 시장 진입과 창업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본 과제는 대학을 중심으로 우주기술 실용화를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유망 기술 보유 연구팀을 발굴하여 기획부터 R&D·시제품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우주기술 실용화센터 구축 - 연구책임자, 전담PM, 전담 행정인력 등 3인 이상으로 전담조직을 구성 - PM은 사업화·창업 또는 우주 분야 10년 이상 경력 필요 - 2차년도까지 전담PM 신규 채용 완료 조건 2. 우주실용화팀 발굴 및 선정 지원 - 선정된 대학은 14일 내 최소 7개 팀 제안 필수 - 팀장은 교수 또는 출연연 선임급 이상, 팀원은 석·박사 또는 박사후 연구원 포함 1인 이상 - 매년 서면 및 발표 평가를 통해 3년간 팀을 지속 선정 3. 단계별 실용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 1단계: 기술 기획, 시장 분석, 비즈니스모델 수립 - 2단계: 경쟁형 선별을 통해 R&D 및 시제품 제작 지원 - 실용화 가능성, BM 우수성, 사업화 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 4. 재정 및 행정 관리 - 총 480억 규모, 간접비 5%, 민간부담금 매칭 필요 - 회계법인 위탁정산 방식 적용으로 정산 수수료 별도 계상 - IRIS 시스템을 통한 접수·평가·관리 진행 본 과제는 우주기술을 보유한 대학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관에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며, 기술 기반 창업 및 상용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둔 장기 프로젝트다.
총 5개 주관기관(대학) 선정. 총 연구기간 2026.4~2030.12(’26년 연구기간 2026.4~2026.12). 정부출연금 총 48,000백만(=480억) 규모(’26년 32억). 민간부담금은 시행령 제19조에 따라 국비와 별도 매칭. 간접비 5% 적용. 위탁정산(회계법인) 예정으로 위탁정산수수료 별도 계상 필요. 주관기관 선정 후 14일 이내 우주실용화팀(최소 7팀) 제안 미제출 시 선정 취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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