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통합 공고
본 과제는 차세대 동결건조 바이오의약품에 적합한 Dual Chamber Syringe(DCS) 완제 기술을 국산화하고, TRL 4에서 7 단계까지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소·중견기업이 주관하고 수요기업이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총 56개월간 최대 50.7억원의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제형-용기 적합성 평가, 무균 공정, GMP 시제품 생산 등 제품화 기반을 확보하려는 기업에 적합하다.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기술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은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첨단 바이오소재, 디지털헬스케어, 세포·유전자치료제 공정 고도화 등 전반에 걸친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와 차세대 치료제 수요 증가에 따른 기술 자립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산업화 기반 기술 확보가 핵심 추진 배경이다.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성과의 실제 제품화·시장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올해 공모의 특징이다.
이 과제의 목표는 동결건조 바이오의약품에 적합한 Dual Chamber Syringe(DCS) 기술을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공정·평가·GMP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다. 유리·COP 기반 배럴 설계, 내부 코팅, 고무막 분리기술 등 핵심 구조 기술을 확보하고, 제형과 용기 간 상호작용을 최소화하는 안정성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무균 제조공정, 적합성 평가(CCIT) 기술, GMP 시제품 완제 공정 등 실증 기반을 구축해 TRL 4 → 7 단계까지 기술 성숙도를 단계적으로 높인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DCS 플랫폼을 확보하고, 국산 바이오의약품 완제 경쟁력을 강화한다.
본 과제는 차세대 동결건조 바이오의약품을 위한 Dual Chamber Syringe(DCS) 완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전주기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제형 적합성, 용기 설계, 공정 개발, GMP 실증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이 포함되며, 기업의 실제 제품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1. DCS 기반 구조·소재 기술 개발 - 유리 또는 COP(고분자) 기반 배럴 구조 설계 및 정밀 성형 기술 개발 - 내부 코팅 균일화 기술 및 고무막 분리 기술 확보 - 제형-용기 상호작용 최소화를 위한 재질·표면 처리 연구 수행 2. 제형 안정성 및 사용성 평가 - 동결건조 제형 안정성 시험(E&L, CCIT, 장기보관 안정성) - 제형의 피하투여 적합성 및 실제 사용성 검증 - 내부코팅 균일도, 밀봉성 등 품질 기준 마련 3.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 - 무균 충전·조립 기반의 완제 공정 개발 - 공정분석기술(PAT)과 품질관리(QC) 체계 구축 - 공정 재현성 검증 및 스케일업 연구 4. 실증 및 GMP 기반 시제품 제작 - GMP 수준의 파일럿 라인 구축 및 시제품 생산 - 인증·시험성적서 확보 및 규제 대응 기반 마련 - 수요기업과 연계한 실제 제품군 적용 검증 5. 단계별 개발 목표 관리 및 성과지표 달성 - AI 기반 제형설계·공정분석 등 정량목표 제시 - 진도점검, 기술교류회, 홍보·성과관리 체계 운영 - TRL 7 달성을 위한 실증·인허가 전략 수립 이 과제는 단순한 시제품 개발이 아닌 ‘국산 DCS 플랫폼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며, 완제 기술 내재화와 공정 고도화가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에 최적화되어 있다.
연구개발기간 56개월 이내, 1차년도 9개월, 2차년도 11개월, 3~5차년도 각 12개월. 정부지원연구개발비 ’26년 8억원 이내, 총 50.7억원 이내. 주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이며 수요기업 참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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