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산학연 Collabo R&D사업(컨소시엄형/사업화R&D) 시행계획 공고
본 과제는 중소기업이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해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사업화 R&D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2단계 컨소시엄형 사업이다. 2025년 예비연구(1단계)를 수행한 과제만 신청할 수 있으며, 2~4개 세부과제로 구성해 최대 2년간 총 10.4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출연금은 연구비의 최대 75%이며, 중소기업은 25%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연구시설·장비 구매는 불가하며 임차만 가능하다.
산학연 Collabo R&D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구조를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되며,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 2026년에는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집중해 컨소시엄형 2단계 사업화 R&D를 신규로 모집하며, 예비연구를 수행한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대학 연구실, 공공·민간 연구기관 등으로, 협업을 통한 기술 상용화 가속화를 유도한다.
본 과제는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중소기업이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해 1단계 예비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사업화 중심의 심화 R&D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4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컨소시엄 구조를 통해 기술 실증, 양산성 검토, 시장적합성 검증 등 상용화 단계의 핵심 기술을 다듬고, 실질적인 제품·서비스 출시 가능성을 높인다. 또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책 목표에 부합하도록 연구성과의 실제 활용과 기술료 기반의 지속적 성과환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본 과제는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업화 중심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2단계 R&D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5년 예비연구(1단계) 수행 기관만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의 기술을 실제 시장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실증 및 최종 개발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컨소시엄 구성 요건 - 2~4개의 일반형 세부과제로 구성하며, 각 세부과제는 중소기업을 주관기관으로 하고 대학 또는 연구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야 한다. - 분야지정 방식으로 모집되며, 1단계에서 수행한 동일 분야를 유지해야 한다. 2. 연구개발 지원 내용 - 최대 2년간 총 10.4억원(세부과제 1개당 2.6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 정부지원금은 연구개발비의 75% 이내이며, 주관 중소기업은 25% 이상을 부담해야 하고 그중 10% 이상은 현금이어야 한다. - 연구시설·장비 구입은 불가하며, 임차만 가능해 연구비의 효율적 사용을 요구한다. 3. 수행 조건 및 규제 - 3책5공 규정을 적용해 동시수행 과제 수를 제한하며, 위반 시 협약이 중단될 수 있다. - 부채비율 1,000% 미만 등 재무요건을 적용하되 일부 예외가 인정된다. - 연구성과를 실제 사용하려는 영리기관은 결과평가 완료 후 매출 기반 경상기술료를 납부해야 한다. 4. 기대 효과 - 예비연구의 초기 성과를 기반으로 실증·사업화 단계를 완성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한다. - 산학연 협력구조를 통해 기술의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기술 자립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지원규모 총 239억원 내외(사업 전체). 컨소시엄형(2단계) 최대 2년, 10.4억원 지원한도(= 컨소시엄 세부과제 수×2.6억원; 세부과제 2~4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연구개발비의 75% 이내. 주관기관(중소기업)은 (공동연구개발기관 연구개발비 제외) 연구개발비의 25% 이상을 기관부담(이 중 10% 이상 현금). 2025년 예비연구(1단계) 수행 과제만 신청 가능(지원분야 유지).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