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고
이 과제는 공공의료기관의 치매·뇌질환·당뇨·재활 등 주요 진료 분야에 특화된 AI 기반 디지털치료기기 및 의료관리 솔루션을 개발·고도화하고 실증·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CT·SW 기업이 주관하고 2개 이상의 공공의료기관이 필수 참여해야 하며, 연간 최대 8.7억 원, 최대 2년간 17.4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 검증과 적용 확산이 가능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시장 진입과 공공의료 혁신 모두에 유리한 사업입니다. 공공의료기관 테스트베드 확보가 필요한 기업에게 적합합니다.
이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의료 AI의 임상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공병원은 투자와 인력 부족으로 AI 기반 의료시스템 도입이 더디고, 의료 AI 기업 역시 임상근거 확보와 시장 진입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이에 정부는 공공의료기관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도록 지원해 지역 의료격차를 줄이고 혁신 의료기술의 확산을 유도합니다. ICT·SW 기업, 공공의료기관, 연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디지털치료기기 포함 AI 솔루션의 실증 중심 사업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과제는 공공의료기관의 실제 수요를 기반으로 치매·뇌질환·만성질환·재활 등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특화 솔루션을 개발 또는 고도화하고 이를 임상 환경에서 실증해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디지털치료기기를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솔루션은 시제품 단계 이상의 완성도를 갖춰야 합니다. 또한 의료 데이터 활용, 개인정보보호 준수, 기존 병원 시스템과의 기술적 호환성 확보 등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이 즉시 적용 가능한 형태로 제공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공공의료 품질 향상, 의료 접근성 개선, AI 솔루션의 시장 진입 촉진을 성과로 지향합니다.
이 과제는 ICT·SW 기업이 주관하고 2개 이상의 공공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며, 디지털치료기기를 포함한 특화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확산하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화 AI솔루션 개발·고도화 - 치매, 뇌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 재활 분야 등 공공의료기관의 실질적 수요 기반 기술 개발 - 디지털치료기기 필수 포함, 기존 제품의 기능 개선 및 현장 맞춤형 고도화 가능 - 의료관련 법령, 가이드라인, 개인정보보호 기준 준수 2. 공공의료기관 실증 및 적용 - 참여 공공의료기관에서 임상현장 기반 기능 검증 및 활용성 평가 - PACS 등 기존 의료정보시스템과의 연동 및 호환성 확보(연동비 별도 지원 없음) - 지역 보건소·심리센터 등 협력기관과 연계 활용 가능 3. 적용 확산 및 서비스 모델 구축 - 실증 결과 기반 서비스 고도화, 운영 가이드 제작, 확산 전략 수립 - 공공의료기관이 결과물을 본래 목적에 지속 활용하도록 기술 지원 - 기업은 유지관리·기능개선 등 협력 수행 4. 지원 조건 및 예산 - 연간 최대 8.7억 원, 최대 2년 17.4억 원 지원 - 정부지원 비율: 중소기업 75% 이내, 중견 70%, 비영리 90%, 공기업·대기업 50% - 일자리 창출 계획 제출 필수, 중복 지원 제한 준수 이 과제는 공공의료 테스트베드 확보, 임상근거 생성, 디지털치료기기 제품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AI 헬스케어 기업에게 매우 적합한 과제입니다.
지원기간 최대 2년 이내(회계연도 단위 연차협약, 연차평가로 차년도 계속지원 여부 결정). 컨소시엄별 연간 최대 8.7억원 이내(최대 2년 17.4억원 이내) 지원. 트랙별 3개 내외 컨소시엄 지원(총 6개 내외). 주관기관은 AI기반 특화 솔루션(디지털치료기기 등) 개발·서비스 역량 보유 ICT기업, 참여기관으로 공공의료기관 2개 이상 필수. 특화 AI솔루션에는 디지털치료기기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