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계획 변경공고
이 과제는 장애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 융자사업으로, 최대 1억원 한도의 운전자금을 연 2.0% 고정금리로 제공한다. 장애인복지카드 또는 장애인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이 대상이며, 대출기간은 최대 7년(거치 2년 포함)이다. 금융기관 대리대출 방식으로 운영되어 절차가 간편하며, 상시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안정적 자금 확보가 필요한 장애인기업에게 적합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와 금융 접근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과 재도약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된 정책자금 융자 프로그램이다. 일반경영안정자금부터 혁신성장, 민간투자 매칭까지 다양한 목적형 자금을 포함하며, 대출금리 인하제도와 우대금리 등을 통해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업종 제한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금융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올해는 생업 안전망 강화와 혁신 성장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이 과제의 목표는 장애인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해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경제적·사회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금리 운전자금을 제공하여 생산 비용, 인건비, 운영비 등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장애인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업력이나 고용 규모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을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적으로 장애인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이 과제는 장애인 소상공인이 경영 과정에서 직면하는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운전자금 지원 프로그램이다. 대출 심사 기준을 완화하고 고정금리 구조를 적용하여, 금융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기업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대상 요건 -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 카드·증서, 또는 장애인기업확인서 보유 소상공인 - 장애인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경우 상시근로자 수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 - 융자제외업종(도박·사행성, 금융업 등)은 지원 제외 2. 지원 규모 및 조건 -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대출 가능 - 금리 연 2.0% 고정금리 적용 - 대출기간은 최대 7년, 이 중 2년은 거치기간으로 설정 가능 - 총 융자규모는 725억원으로 책정 3. 자금 활용 범위 - 제품 생산 비용, 인건비, 임대료 등 경영 유지에 필요한 자금 지원 - 단순 토지 매입 등 일부 용도는 제한 4. 신청 및 절차 - 소상공인정책자금 온라인 시스템(ols.semas.or.kr)을 통해 접수 - 소진공 확인 후 금융기관이 대리대출 방식으로 자금 집행 - 세금 체납,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등은 제한 사유에 해당 본 과제는 장애인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사업 성장의 초기 단계부터 지속적 운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
융자규모 725억원. 대출금리 연 2.0%(고정). 대출기간 7년 이내(거치 2년 포함). 대출한도 기업당 1억원. 금융기관 통한 대리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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