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 지원계획 공고
본 과제는 민간투자와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이 전략기술 기반의 도전적 R&D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50억원의 R&D 자금과 3년의 기간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이 대학·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임무형 RFP를 기반으로 신청하며, RFP 게시 이후 20억원 이상의 투자 확보가 필요하다.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 중심 기업에게 적합하며, 딥테크 분야에서 기술 검증과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기관에 유리하다.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은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민간 투자 기반을 활용해 기술혁신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사업이다. 정부는 전략기술 중심의 딥테크 프로젝트에 R&D 자금을 매칭해 지원하며, 특히 스케일업 단계 기업의 기술 검증·고도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참여 가능 기관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학, 국공립·민간 연구기관, 의료기관 등 폭넓게 포함되며, 민간투자 요건 충족이 핵심이다. 올해는 임무 중심 RFP 기반의 프로젝트팀 구성 방식과 투자 연계형 구조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본 과제의 목표는 중소벤처기업이 전략기술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며, 임무 중심 RFP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투자사가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기반의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기술의 실증·고도화·시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입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최종적으로는 고부가가치 기술 창출, 기술 상용화 촉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과제는 전략기술 기반의 임무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민간투자와 연계된 도전적 R&D 수행을 핵심으로 한다.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대학·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구조 - 정부는 총 연구개발비의 최대 75% 이내에서 최대 50억원까지 지원 - 중소기업은 기관부담금 25% 이상, 그중 현금 10% 이상 부담 - 지원기간은 최대 3년(36개월)으로 기술검증부터 고도화까지 수행 가능 2. 참여 요건 - RFP 게시 이후 20억원 이상 투자(확약 포함)를 확보한 중소기업이 신청 가능 - 중소기업 주관 + 대학·연구기관 필수 참여 - 대기업·중견기업은 위탁연구개발 참여만 가능 3. 과제 수행 방식 - 전략기술 Bank에 제시된 임무형 RFP 중 선택해 프로젝트팀 구성 - 서면 역량평가와 대면 심층평가를 통해 선정 - 기술도전형 중심으로 TRL(기술성숙도) 상승, 실증, 시장 적용까지 단계적 연구 수행 4. 지원 혜택 및 기대 효과 - 대규모 R&D 자금 확보를 통한 기술 고도화 및 검증 기회 제공 - 민간투자와 정부 R&D의 결합으로 스케일업 가속 - 글로벌 협력 기반의 연구 수행 가능, 해외 VC 투자 조건도 일부 인정 본 과제는 딥테크 기반의 고위험·고도전 기술 개발을 원하는 성장 단계 중소기업에게 적합하며, 산학연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원규모 35개 과제 내외. 지원기간 36개월(최대 3년). 지원한도 최대 50억원(정부지원연구개발비 75% 이내, 기관부담 25% 이상/현금 10% 이상). 신청은 RFP 게시일로부터 2개월(60일)간 접수. 프로젝트팀은 RFP 1개에 대해 2회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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