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민간 실증사업 추가 모집 공고
본 과제는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민간 실증사업으로, 스타트업 기술을 실제 제조·물류 환경에서 검증해 조기 상용화를 지원한다. MES·WMS 기반 재고 통합관리와 설비·물류 흐름 모니터링 기술 실증을 목표로 하며, 최대 5천만원 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업력 7년(신산업은 10년) 이내 기업 또는 이전 확약기업이 참여 가능하며, 제조·물류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가진 기업에 특히 적합하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민간 실증사업은 스타트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실증 인프라와 민간 협력파트너의 현장 자원을 제공해 기술·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산업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는 제조·바이오·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실증 환경을 개방해 실효성 높은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며, 실증 중심의 산업화 연계가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본 과제는 설비 부품 제조사와 완성차 하역장 간 재고·물류 상태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MES/WMS 기반 재고 관리, 창고 및 하역장 재고 흐름 파악, PLC 기반 설비 상태 모니터링, TMS·GPS 기반 차량 이동 경로 추적 등 모듈을 구현한다. 단계적으로 데이터 수집–통합–실시간 시각화 체계를 정립해 생산라인 중단 요인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성과 창출을 지향한다.
본 과제는 실제 자동차 제조·하역 환경에서 재고·물류·설비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실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조사와 하역장의 단절된 정보를 하나로 연결해 생산 차질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재고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 MES/WMS 데이터를 수집해 부품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 창고 및 하역장 간 재고 차이, 이동 흐름, 적재 상태 등을 통합 모니터링 - 제조사·하역장 간 데이터 기준 표준화 2. 설비 및 공정 모니터링 기능 구현 - PLC 기반 설비 상태 데이터 연동 - 상·하차 공정 모니터링 기능 개발 - 이상 징후 감지 및 알람 기능 적용 3. 물류 이동경로 및 일정 관리 - TMS·GPS 기반 납품차량 이동경로 추적 - 계획 대비 일정 지연·이탈 정보 분석 - 차량별 납품 이력 및 위험요인 관리 기능 개발 4. 실증 및 고도화 - 기아 Autoland 화성 등 협력 파트너 실증환경에서 기술 검증 - 실증 데이터 기반 안정성·정확도·운영효율 개선 검토 - 현장 요구 기반 기능 보완 및 상용화 가능성 평가 이 과제는 제조·물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활용하려는 스타트업에게 적합하며, 실증 환경을 통해 기술 완성도와 실제 적용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기간은 협약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지원예산은 총 3억원 내외, 협력파트너당 1~3개사 내외, 기업당 평균 30백만원(최대 50백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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