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변경공고
이 과제는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하지만 민간 금융 이용이 어려운 중소기업·스타트업에게 사업화 및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시설·운전자금 등 필요한 자금을 연간 1조7천억 규모로 공급하며, 심의평가를 통해 기술사업화 가능성을 판단한다. 기술창업 초기 기업, 특허 기반 제품화를 추진하는 기업, 제조 기반을 갖추려는 스타트업에 특히 적합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자금 사업은 담보 중심 금융 관행으로 인해 민간 금융 접근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안정적인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혁신·수출·고용 창출 등 정책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운전자금, 성장공유형 대출 등을 제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올해는 창업·기술사업화·재도약 등 단계별 맞춤 트랙을 구성해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산업의 중소기업이 참여 가능하며, 기술 사업화와 생산 확대를 통한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혁신창업사업화자금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투자나 금융조달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해 제품화와 시장 진입을 빠르게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의 기술성·사업성을 평가해 생산기반 구축, 특허 기반 기술의 상용화, 초기 제품 양산 등을 위한 자금을 공급한다. 단계적으로는 기술 검증→시제품 완성→초기 양산→시장 확대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새로운 산업·시장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혁신창업사업화자금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사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장 부족한 생산·운영 자금을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 심사를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검토한 뒤, 기업 상황에 맞춘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시설자금: 생산설비 구입, 공정 구축 등 창업 후 초기 양산을 위한 기반 마련 지원(사업장 매입·건축은 제외). - 운전자금: 원부자재 구입, 인건비, 임차료 등 사업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운영비 지원(시설도입 후 초기 가동비 중심). - 특화 융자: 성장공유형 대출, 투자조건부 융자 등을 통해 투자 연계형 또는 해외법인 설립 목적 기업에 별도 금융 수단 제공. - 평가 절차: 온라인 접수 후 전문 심의위원회의 사업계획서·기술성 평가를 거쳐 지원 여부 결정. 또한 업력 요건(7년 미만, 신산업 분야는 10년 미만), 업종제한, 기존 정책자금 이용 한도(기업당 최대 60억) 등의 기준이 적용된다. 이 자금을 통해 창업기업은 기술 기반 제품의 양산 준비를 가속화하고 시장 진입을 위한 자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원규모: 융자 1조 7,558억원(세부자금별 대출한도/기간/금리는 해당 세부사업 참조). 신청: 중진공 누리집 온라인, 2026.01.05~예산 소진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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