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채용지원) 사업 지원계획 공고
이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신규 기술인력을 채용할 때 필요한 헤드헌팅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역에 따라 75~85%까지 정부가 부담한다. 기술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채용 인력의 3개월 이상 고용 유지가 필수다. 전문 기술인력 확보가 어려운 기업에게 적합한 실용적인 지원 사업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채용지원)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헤드헌팅 비용 부담을 줄여 기술 인재 확보를 돕는 것이 핵심 목적이며, 지역별로 차등된 보조율을 제공한다는 점이 올해 공모의 특징이다. 중소기업이 전문 인력 채용을 통해 혁신 역량을 높이고 산업화 기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업종의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참여 가능하다.
이 과제의 목표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헤드헌팅 서비스를 활용해 필요한 기술인력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채용대행 수수료의 일부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고, 채용 완료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도록 관리한다. 또한 기술인력 요건을 명확히 설정해 실제 기술 기반 업무에 적합한 인력이 채용되도록 유도하고,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부담을 줄여 채용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기대한다.
본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채용을 돕기 위한 바우처 지원 프로그램으로, 헤드헌팅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해 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바우처 지원 구조 - 바우처 협약 체결 후 기업이 자부담금을 납부하면 정부지원금과 함께 바우처가 발급된다. - 이후 수요기업, 운영기관, 공급기업(헤드헌팅 업체)이 3자 계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별도로 부담한다. 2) 지원 범위 및 조건 - 기업당 최대 10백만원까지 지원되며, 소재 지역에 따라 75~85%의 보조율이 적용된다. - 채용된 기술인력은 최소 3개월 이상 고용보험 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2026년 8월 말까지 채용을 완료해야 한다. - 기술인력 요건(자연계 학사, 기사 이상, 전문학사+경력 등)을 충족해야 한다. 3) 신청 자격 및 제한 -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하며, 휴·폐업, 세금 체납, 최근 재직자를 재채용하는 경우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 혁신바우처 5회 이상 지원 기업, 동일 연도 선정금액 50백만원 초과 기업도 제외된다. 4) 제출 및 행정 절차 - 신청은 혁신바우처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마감일 18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 협약 후 30일 내 자부담 납부 및 절차 완료, 50일 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미이행 시 패널티가 발생할 수 있다. - 최종결과물(고용유지 증빙 등)은 12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본 사업은 전문 기술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채용 비용 절감과 인력 확보 효과를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총 예산 10억원. 기업당 정부지원금 최대 10백만원 이내. 보조율은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75%(비수도권)~80%(농어촌인구감소지역 우대)~85%(농어촌인구감소지역 특별) 차등. 사업기간: 선정 후 ~ 2026년 8월말(채용계약 완료 권장). 신청기간: 2026.04.20~2026.05.06(마감일 18시까지 온라인 제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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