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지역제조) 사업 지원계획 공고
본 과제는 비수도권 스타트업과 제조 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마케팅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컨소시엄당 최대 1억원, 기업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정부지원 비율은 매출 규모와 지역에 따라 최대 95%까지 적용됩니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만 신청 가능하며, 2026년 10월 말까지 서비스를 수행해야 합니다. 지역 제조 창업 활성화와 아이디어의 빠른 사업화를 원하는 기업에게 적합한 과제입니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지역제조) 사업은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과 제조 소기업의 기술 기반을 결합하여 지역 제조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지역 내 협업 기반을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기술지원·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바우처로 제공해 실제 사업화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는 비수도권 동일 또는 인접 지역 기업 간 협업을 필수로 요구하며, 제조 소기업 중심의 지원 요건을 강화해 지역 산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는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제조 소기업의 생산 역량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컨소시엄 단위의 협업 계획을 기반으로 기술 지원, 컨설팅, 마케팅 등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로 제공하며, 협업 과정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멘토링을 병행합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시제품 구축, 사업화 전략 수립, 시장 진출 가능성 검증 등의 단계별 목표를 달성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과제는 비수도권 스타트업과 제조 소기업이 협업하여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컨소시엄 단위의 수행을 원칙으로 하며, 지원받은 바우처를 활용해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컨설팅 서비스 - 사업화 전략 수립 지원 - 시제품 개발 과정의 기술 자문 제공 - 협업 구조 및 일정 관리에 대한 진단 및 개선 2. 기술지원 서비스 - 시제품 설계 및 제작 지원 - 성능 개선, 초기 검증 등 기술적 보완 - 제조 공정 개선 또는 시험 분석 관련 지원 3. 마케팅 서비스 - 초기 시장 검증과 홍보 전략 수립 - 브랜드 개발, 판로 개척 지원 - 온·오프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또한, 컨소시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협업 과정의 분쟁 및 일정 지연을 예방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서비스 계약부터 수행, 정산까지 모든 절차는 바우처 플랫폼에서 관리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10월 말까지 모든 활동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고, 초기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실질적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총 예산 42억원. 선정 후 ~ 2026년 10월말까지 사용. 컨소시엄당 최대 1억원(업체당 최대 50백만원) 정부지원금 한도. 정부지원금 비율은 평균매출액에 따라 45~85% 차등(지역에 따라 5~15%p 추가, 최대 95% 한도).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