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통합 공고
본 과제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공정에 활용할 차세대 실시간 세포이미징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섭계 기반 3D 영상, 멀티채널 이미징, 공정·품질관리 연계 분석기술을 확보해 TRL 4에서 7까지 기술 성숙도를 높인다. 주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하고 수요기업 참여가 필수이며, 총 56개월간 최대 47.5억원의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세포기반 치료제 제조 경쟁력을 높이려는 기업에 적합한 연구개발형 과제이다.
바이오헬스 R&D 사업은 맞춤형진단·치료, 디지털헬스, 첨단바이오신소재, 세포·유전자치료제 공정기술 등 미래 바이오산업 핵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원천기술과 제품화 기술 확보가 필요해지면서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 요구가 증가했다. 본 사업은 기업·대학·연구기관·의료기관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허용하며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중점 지원한다. 특히 제조공정 고도화, 품질관리 혁신, 디지털 기반 바이오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올해 공모의 핵심 특징이다.
이 과제는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제조공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시간 세포이미징 시스템을 AI 기술로 개발하여 기술자립과 상용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섭계 기반 3D 영상 획득 시스템, 멀티 스펙트럼 영상기술, 다양한 세포 유형별 정량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공정관리·품질관리와 연계 가능한 분석 프로그램을 구축한다. 또한 고해상도 이미징과 AI 예측 모델을 실증하며 TRL 4단계 기술을 TRL 7단계까지 끌어올린다. 시제품 제작과 수요기업 검증을 통해 실제 제조공정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최종 성과다.
본 과제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공정의 품질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시간 세포이미징 플랫폼 개발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AI 분석 기술과 고해상도 광학 기술을 결합해 공정 단계별로 신뢰도 높은 세포 정보를 생산하고, 이를 제조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산업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영상 획득 기술 개발 - 간섭계 기반 디지털 홀로그래피(DHM) 광학 시스템 개발 - 분당 4개 이상 멀티채널 스펙트럼 영상 획득 기능 구현 - 세포 구조·형태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3D 이미징 기술 확립 2. AI 기반 분석 기술 개발 - iPSC, MSC, 면역세포 등 주요 세포 유형별 형태학적 지표 분석 알고리즘 개발 - 분화단계 예측 모델, 공정 이상 탐지 모델 등 공정 특화 AI 구축 - 멀티모달 이미지 처리 및 표준화 데이터셋 구축 3. 공정·품질관리 연계 - 제조공정, QC, QA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시간 정량평가 프로그램 개발 - 이미지 기반 공정관리 지표 설계 및 자동화 기능 연동 4. 검증 및 실증 - 시제품 제작 및 수요기업 2건 이상 실증 평가 수행 - 제조환경에서의 사용성, 신뢰성, 정량 정확도 검증 - 데이터 공유·표준화 방안 마련 및 상용화 전략 수립 본 과제는 기술개발뿐 아니라 실증 검증까지 포함되어 있어 공정 자동화·고도화를 추진하는 기업에게 실질적 활용 가치가 높다.
연구개발기간 56개월 이내, 1차년도 9개월·2차년도 11개월·3~5차년도 각 12개월; ’26년 지원금 7.5억원 이내; 총 정부지원금 47.5억원 이내; 주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 수요기업 참여 필수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