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추진계획 공고
이 과제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리적·전환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재무적 영향으로 연계하는 기술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5년간의 대형 R&D 사업입니다. 총 200억 원 내외의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며 기업 참여가 필수입니다. 기후리스크 대응 솔루션, ESG 경영, 환경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기관에 적합합니다. 개발된 기술은 정책 활용과 공공 분야 실증까지 요구되어 확장성과 시장성이 높습니다.
환경기술개발사업은 기후변화, 환경오염, 환경안전 수요 증가 등 국가적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환경기술을 개발·실증·확산하는 R&D 지원 사업입니다. 대기, 수질, 기후변화 대응, 환경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며,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폭넓은 주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기후리스크, 온실가스 관리, 수재해 대응 등 산업과 공공 분야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개발이 강조되며, 공공 활용과 실증 기반 성과 확산이 핵심 방향입니다.
본 과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물리적·전환 리스크를 통합 분석하고 이를 기업의 재무적 영향으로 연결하는 정량 분석 기술과 웹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물리·전환 리스크 예측, 기업 자산·매출 기반 재무 영향 모델링, 온실가스 인벤토리 관리 체계 구축, 자동 보고서 생성 기능 등을 포함하며 1단계에서는 핵심 기술 개발과 파일럿 실증, 2단계에서는 고도화 및 현장 적용을 추진합니다. 최종적으로 기업의 기후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정책 활용이 가능한 수준의 분석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과제는 기후리스크의 정량 분석부터 기업 재무 영향 평가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5년간 단계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하며, 기업 참여와 공공기관 협업이 필수 조건입니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후 시나리오 데이터 확보 및 가공 기술 개발 - IPCC, NGFS, 기상청 등 다양한 출처의 시나리오 데이터를 수집·정제 - 기업 단위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역·부문별 상세 데이터 가공 2. 물리적·전환 리스크 분석 기술 개발 - 급성·만성 기후 위험(폭염, 홍수 등) 분석 모델 구축 - 정책·기술·시장·공급망 기반 전환 리스크 모델 개발 - 리스크 간 상호작용을 고려한 통합 분석 체계 구현 3. 기업 재무 영향 분석 모듈 개발 - 기업 자산, 매출, 비용 구조를 기반으로 기후리스크 영향 산정 - 보고·공시(ESG, TCFD 등) 목적에 맞는 지표 생성 기능 포함 4. 온실가스 인벤토리 및 관리 시스템 구축 - 기업 배출량 데이터를 구조화하여 플랫폼과 연계 - 감축 시나리오 분석 및 대응 전략 수립 기능 개발 5. 웹 기반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자동 보고서 생성 -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데이터베이스(DB) 구조 설계 - 분석 결과 기반 자동 보고서 생성 기능 구현 - 공공 활용을 위한 보안·접근 권한 체계 마련 6. 실증 및 고도화 단계 수행 - 기업·공공기관 대상 파일럿 테스트 실시 - 반응성 검증, 정책 활용 가능성 평가, 플랫폼 최종 고도화 이 과제를 통해 기업은 기후리스크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공공기관은 정책 수립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분석 도구를 확보하게 됩니다.
총 연구기간 5년(‘26.4월~’30.12월), 총 정부지원금 200억원 내외, 1차년도 12억원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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